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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시스템 신뢰도 높이고 싶다면, 고려해야 할 것

* 이 기사는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 ‘모니터링’을 넘어 ‘옵저버빌리티’로의 진화에 기반해 작성되었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0.5초의 응답 지연이 있을 때마다 서치 트래픽이 20% 감소한다. 글로벌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기업 아카마이에 따르면, 100밀리세컨즈의 지연이 있을 때마다 고객 전환율이 약 7% 떨어진다. 소비자 리포트 기업 익스퍼리언에 따르면, 기업의 보안사고는 해당 기업의 평판을 약 17~31%로 떨어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시스템 신뢰도가 기업의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다. 기업은 시스템의 신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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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로직 SIEM 통합보안관제 솔루션, 클라우드와 분산 업무환경에 최적”

이 기사는 지난 6월 30일~7월 1일 개최한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의 ‘효과적인 보안운영을 위한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 세션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보안업계에서 최근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재택근무의 활성화로 인해 클라우드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많은 서비스와 플랫폼이 클라우드상에서 운영되기 시작했고, 사용자들도 여러 부문으로 분산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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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로직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실시간 로그분석”

이 기사는 지난 1월 21일 개최된 바이라인플러스의 웨비나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필수품, 프로세스 마이닝’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를 구현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MSA는 기업의 업무를 수많은 레고블록처럼 여러개의 모듈로 나눠 조립하는 방식으로 IT를 구성하는 것이다. 특정 모듈만 교체하거나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의 배포주기가 빨라지고, 비즈니스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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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계의 떠오르는 샛별 ‘수모로직’

[뜨는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 데이터분석 대중화에 앞장서는 수모로직 지난 2010년 스스로를 ‘데이터 괴짜(Data Nerds)’라고 자칭한 이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머신데이터 분석 플랫폼 ‘수모로직(Sumo Logic)’을 창립했다. 비전은 누구나 머신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다. 머신데이터란 컴퓨터와 같은 기계가 만들어내는 데이터를 말한다. 컴퓨터의 로그 데이터가 이에 속한다. 머신데이터는 정형데이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비정형 데이터도 아니다. 텍스트처럼 보이지만,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분석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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