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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새벽배송 대구로 확대, “연내 전국 진출 하겠다”

마켓컬리는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충청권으로 진출한 ‘샛별배송’ 서비스를 대구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최종 목표는 전국 확대다. 마켓컬리와 CJ대한통운은 지난 4월 ‘샛별배송 전국 확대 물류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5월부터 대전, 세종, 천안, 아산, 청주 등 충청권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양사는 각자의 물류 인프라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힌다. 마켓컬리의 수도권 물류센터에서 출고되는 신선식품과 뷰티‧주방‧가전 등 비식품 등을 대구에 있는 2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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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배송 하려다 ‘지입 사기’ 당할 수도 있다

※ 해당 기사는 CJ대한통운, 마켓컬리가 지입 사기와 관련해 동조 또는 방조하고 있다는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지입 사기’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웹 검색을 해보면 그 뜻과 다양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겠으나 짧게 설명하자면, 지입은 화주로부터 물량을 계약한 운수회사가 운전기사를 모집한 뒤 회사 소속 차량을 기사에게 분양해 운행하는 형태의 업무계약 방식입니다. 즉 ‘지입차’라 하면 운수회사 명의로 등록된 기사 개인 소유 차량을 의미합니다. 화물차 유상운송을 위해서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영업용 번호판이 필요한데 그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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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새벽배송 현장 탐방기

늦은 11시, 마켓컬리 장지동 물류센터에는 수백대에 달하는 차량이 하나둘 모인다. 이 차량들이 마켓컬리가 당일 출고하는 2~4만개의 상품들을 고객의 집이나 사무실 앞까지 오전 7시까지 배송한다. 새벽을 달리는 이들이다. 마켓컬리의 주문마감은 오후 11시다. 오후 11시까지 마켓컬리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마켓컬리의 새벽배송, ‘샛별배송’이다. 소비자는 여기까지만 생각하면 된다. 소비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영역이 있다. 새벽배송은 쉬운 게 아니다. 고객 주문이 발생하기도 전인 오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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