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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결국 멈추나…여객운수법 국회 통과

국회가 ‘타다 금지법’으로 통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6일 열린 본회의에서 여객운수법 개정안은 재적 의원수 185인 중 찬성 168표, 반대 8표로 가결됐다. 여객운수법 개정안은 ‘플랫폼 택시’를 제도 안으로 들여와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택시 업계와 갈등을 줄여 상생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시장의 수요에 따른 탄력적 차량 공급을 주장해 온 타다가 해당 법안을 반대했고 ‘타다 금지법’이라 불리며 갈등을 빚었다. 채이배 민생당 의원은 이날 여객 운수법 통과를 반대하는 발제 토론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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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가 ‘똥짐 전문’ KGB로지스와 협력하게 된 사연

전국택배대리점연합회(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가 KGB로지스와 배송망 다각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전국택배대리점연합회는 KGB로지스와 협력을 통해 집배점(대리점)의 대체 배송망을 확보한다. 양측은 특히 물류 효율이 떨어지는 ‘이형화물(속칭 ‘똥짐’)’ 처리와 관련된 협업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KGB로지스는 CJ대한통운의 부피측정 시스템인 ITS(Intelligent Terminal System)에서 부적합으로 판단된 물량과 부피가 큰 이형화물을 취급하는 대체 운송수단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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