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산업은행

산업은행, 기업여신 심사 자동화

KDB산업은행이 기업여신 심사를 자동화한다.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여신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기반의 표준화된 여신심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산업은행의 목표다. 산업은행은 지난 달 26일 ‘기업여신 자동심사 시스템 개발’ 입찰공고를 내놓고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오는 8월 23일 입찰을 개시해 사업자를 선정한 뒤 약 10개월간 시스템 개발을 한 뒤, 내년 6월께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시스템 개발에 투입되는 금액은 17억8300만원이다. 사업의 추진 조직은 산업은행의...

더보기

131억원 투입되는 산업은행의 ‘AI 기업금융 플랫폼’

기업은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 은행도 마찬가지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금융 서비스나 상품을 고도화할 수 있다. 이런 취지에서 KDB산업은행이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 약 131억원이라는 거액을 들여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산업은행은 AI 기업금융 플랫폼 구축 관련 입찰공고를 지난 24일 내놓고 위탁감리 등의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올 10월까지 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랫폼...

더보기

산업은행, IT자산 관리도 ‘디지털’로 한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DT)되고 있다. 금융권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KDB산업은행은 보유하고 있는 IT자산의 현황을 디지털화한다. 지금까지 IT실무자가 직접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수기로 기록해야 했다면, 이를 디지털로 전환해 효율적인 관리에 나선다. 결과적으로 디지털 자산의 관리 정확도를 높이고 실무자는 개발 등 현업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9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은행은 IT자산관리시스템 도입에 나선다. 관련해 지난 14일 입찰공고를 내놓고 사업자 선정을 하고 있다....

더보기

산업은행 “AI 개발·배포 더 빠르게”

금융권에서의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활발하다. KDB산업은행은 AI를 활용한 기능이나 서비스를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개발하고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방식으로 곧바로 서비스에 배포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가 방대한 기업금융 업무에 AI 기술 활용을 촉진하는 것이 산업은행의 목표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AI 기반 기업금융 플랫폼(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공고하고, 현재 사업자 선정 중이다. 이번 사업은 약 118억원 규모로,...

더보기

기업대출도 비대면으로…산업은행, 내년부터 추진

기업대출에도 비대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내년부터는 기업도 한국산업은행에서 비대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기업은 산업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위해 지점을 방문해야 했는데, 산업은행이 온라인 대출 신청을 준비하면서 이 부문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산업은행은 신규대출이 아니라 기존에 대출을 받았던 기업에 한해서 기한 연장이나 대환대출에 한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산업은행이 지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이 회사 디지털전략부는 현재 비대면 기업여신...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