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게이트 2026 예선에 88개국 3333명 참가…7월 본선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 28일 열린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6’ 예선에 88개국 3333명이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 28일 열린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6’ 예선에 88개국 3333명이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와 웹3(Web3) 인프라 기업 콜리전스(Colligence)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용 멀티체인 지갑 ‘톡큰 에이젠틱 월렛(Talken Agentic Wallet)’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위고페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하는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우영미, 미샤, 달바, 리쥬란, 아임프롬, 트와이스 등 10개 이상 K-패션·뷰티·컬처 브랜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을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위고페어는 AI 기술 기반의 온라인 브랜드 보호 전문기업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Sh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프로젝트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증권과 가상자산에 이어 은행권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보안 카메라 시장은 단순 감시를 넘어 안전과 사업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이런 수요에 맞는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입니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 이하 아카마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빨라질수록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보안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카마이는 ‘2026년 앱·API·디도스 인터넷 현황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기반 서비스를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이를 떠받치는 API 보안 체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울시 120다산콜재단과 인공지능 기반 상담 혁신과 사이버 피해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KISA의 118상담센터 전화 상담 데이터를 활용해 사이버 피해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파수AI는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연례 고객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앤트로픽의 ‘클로드코드’ CLI의 전체 소스 코드가 내부 오류로 외부에 유출됐다. 사용자와 경쟁사가 클로드코드의 작동 방식과 상세한 설계도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됐다. 이 사건은 앤트로픽에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전망된다. 앤트로픽 성공을 견인하는 핵심 서비스의 내부 설계가 공개되면서 경쟁사와 커뮤니티의 역설계가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사이버 공격자는 앤트로픽의 안전장치를 우회해 클로드코드를 공격할 다양한 방법을 알수 있게 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요 기업을 상대로 모의침투 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기업의 약 89%에서 중요정보 탈취, 개인정보 탈취, 내부망 침투, 관리자 권한 탈취, 시스템 제어권 획득 등 5개 목표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가능한 취약 요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NSHC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반 공격표면관리(ASM) 플랫폼 ‘어택워치(Attack Watch)’를 고도화해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랜섬웨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연계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표적도 연구·제조·금융·에너지에서 교육·의료 등 민감 분야까지 넓어지자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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