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리테일 기업은 판매로 돈을 벌지 않는다, 월마트, 아마존, 알리바바, 그리고 이마트

  발표: 이마트 유통산업연구소 이경희 소장   유통시장의 판을 바꾸는 두가지 이유 최근 유통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는 두가지 이유는 인구구조변화와 기술 진보다. 인구구조는 국내와 해외 모두 비슷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가족 구성 변화도 심하다. 2017년 기준 1~2인 가구 비중이 55.4%를 넘었고, 2025년이 되면 62.4%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의 사회활동 인구가 증가해 전업주부 비중은 감소하고 있다. 소비 주력층도 과거 아날로그에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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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 혁신성장 실현”…정부, ‘5G+ 전략’ 핵심 산업·서비스 육성

– 30조 투자…2026년 생산액 180조원, 수출 730억달러, 일자리 60만개 창출 목표 정부가 5G를 바탕으로 혁신성장 실현에 본격 나선다. ‘5G+(5G 플러스) 전략’을 주축으로 핵심 산업과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육성, 투자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까지 생산액 180조원과 수출 730억달러 달성, 양질의 일자리 60만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 관계부처는 8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코리안 5G 테크콘서트(KOREAN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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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건설현장 측량비용 80% 절감한다?

그간 건설현장은 IT스러움과는 거리가 있었다. 공정과 관련된 서류는 종이문서로 기록됐다. 시각 자료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 현장에서 그린 도면 몇 장을 보면서 서로 이야기했다. 물론 건설현장 사람들은 그런 현장 자료만 보더라도 커뮤니케이션에 큰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다. 하지만 건설현장을 벗어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현장 밖에 있는 사람들은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으면 파악할 수 없다. 이런 건설현장을 ‘드론’을 통해 디지털화할 수 있다. 건설용 드론 데이터 분석 플랫폼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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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네이버, 그래서 물류 들어오나?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네이버쇼핑, 지역 중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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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현장을 씹어먹은 자율주행 기기는 자동차가 아닌 이것

CES에는 다양한 자동차 관련 이슈가 있었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소형 4도어 쿠페 CLA의 신형을 발표했고, 아우디가 디즈니와 협업한 엔터테인먼트 버스도 등장했다. 그러나 모빌리티 전시관을 씹어먹은 건 다름 아닌 벨Bell이다. 벨은 헬리콥터를 만드는 업체로, CES 2019에 갖고 나온 건 어벤져스에 나온 퀸젯같은 비행기다. 전시장을 압도한 이유는 단순하다. 헬기 및 비행기이므로 차량들보다 많이 크다. 그리고 촬영이나 잠깐 타보는 것 외에 엄격하게 통제하는 자동차 업체와는 달리, 벨의 직원들은 근처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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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자산업을 바꾸다

바이라인네트워크 4월 9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인공지능(AI), 전자산업을 바꾸다’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SK, 동남아 우버 ‘그랩’ 투자 ▲웹툰 플랫폼-작가 분쟁, 지금 상황은? ▲업계 최대 화제로 떠오른 네이버 노동조합을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삼성·LG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네이버, 포털 업계 최초로 노조 설립 암호화폐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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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다가온 5G…유통업계, 공정위 칼날 눈앞에

바이라인네트워크 3월 5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지난 주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 주요 이슈를 정리해 담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유통업계, 공정위 칼날 눈앞에 ▲박성훈 로엔 대표, 넷마블로 왜? ▲IT 업계엔 성폭력 문제 없나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이해진 창업자, 네이버와 거리두기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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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최첨단 ‘ICT 올림픽’ 새 역사

지구촌 최대 겨울 축제인 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92개국 2900여명의 선수를 비롯해 5만명의 관계자가 참가,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대규모로 치러진다. 각국 선수들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9일 오후 8시부터 두 시간 가량 진행된 개회식은 이번 동계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이자 최첨단 ‘ICT 올림픽’임을 엿볼 수 있었다. 3000여명의 출연진이 꾸민 화려한 개막식 공연은 한국 전통문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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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정전에, 데모 사고도…‘CES 2018’에서 생긴 일

150여개국 3900여개 전시기업과 18만명 넘는 참관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첨단 IT·소비자 기술 박람회 ‘CES 2018’.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열렸다. ‘CES 2018’에서는 스마트가전,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로봇 등 우리 생활과 산업을 크게 바꾸는 수많은 혁신기술 경연장이 펼쳐졌다. 개막 전부터 많은 기업들이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스타트업을 위한 ‘언베일드 이노베이션(Unveiled Innovation)’ 행사와 기조연설, 컨퍼런스를 포함해 다양한 사전 행사가 이틀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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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모든 이슈를 한 눈에…주간 트렌드 리포트 특집호 발간

바이라인네트워크 1월 15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는 지난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올해 CES는 4000개에 달하는 전세계 기업과 150여개국 18만여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이번 CES의 핵심 키워드를 ▲AI 에브리웨어 ▲스마트홈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로보틱스 등으로 잡고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더불어 폭우에 정전까지 CES 기간 동안 벌어진 예기치 않았던 일을 옐로스토리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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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스파크 드론, 핵심은 비전 컴퓨팅

DJI가 지난 주 새로운 드론을 발표했다. ‘스파크’라는 이름의 자그마한 드론이다. 이미 DJI의 드론 기술은 이미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DJI의 팬텀 시리즈는 전문 방송용 장비로 손 꼽히는 장비고, 현재 대부분의 드론은 바로 이 DJI를 기준으로 할 정도다. 다만 가격이 높다는 점이 장벽으로 꼽혀 왔고, DJI 역시 캐주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채비를 해 왔다. 그리고 올 초 매빅에 이어 스파크까지 내놓았다. 스파크는 발표와 동시에 크게 주목받았다. DJI의 드론 기술을 담고 있으면서도 크기가 작고 499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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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7] 전시장 풍경 #1, 눈을 사로잡는 판타스틱한 제품들

CES2017이 막을 내렸습니다. CES는 세계 최대의 IT 전시회로 꼽히는데, 그 이유에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규모도 한 몫을 합니다. 코엑스 전시홀 정도 되는 공간에 드론만 모아 놨을 정도로 CES2017은 세계의 기술 기업들이 모여드는 큰 축제입니다. 변명같지만 이 행사를 혼자 빠짐 없이 다 돌아보고 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일정 사이사이에 눈에 띄었던 제품들 위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1 ARM이 르노와 함께 협업해서 만든 1인 차량입니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오픈소스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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