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BN] 게임 보상 한번 쏠쏠하네…UA 고민되면 ‘프리캐시’

[마케팅BN] 게임 보상 한번 쏠쏠하네…UA 고민되면 ‘프리캐시’

알미디아의 ‘프리캐시(Freecash)’는 게임·앱 이용자가 보면 앱테크 플랫폼, 기업이 보면 보상형 UA(유저획득) 플랫폼이다. 게임을 설치하고 가입하면 5000원, 꾸준히 플레이하면 20만원, 많게는 60만원, 100만원까지도 제시한다. 굵직한 보상(리워드)에 절로 눈길이 간다. 보상을 모아 실제 출금도 가능하다. 회사에 따르면 글로벌 최고 수익자들은 매월 750만원~900만원 규모로 벌어간다.

토스, 연말 토스페이 수백만명 목표…새 단말기 프로모션은 비공개

토스, 연말 토스페이 수백만명 목표…새 단말기 프로모션은 비공개

“토스페이 점유율 목표는 중장기적으로 다른 결제 수단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입자 수 목표는 토스 애플리케이션(앱) 전체 이용자 규모인데, 언제 달성하느냐가 중요하죠. 올해 연말까지는 수백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규인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토스페이 사업 총괄은 2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페이스페이는 얼굴을 인식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핫겜BN] 이래야 조선 개발사지…넥슨게임즈, 덩치도 기대감도 톱

[핫겜BN] 이래야 조선 개발사지…넥슨게임즈, 덩치도 기대감도 톱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지난 6월 말 기준, 임직원 1652명의 국내 초대형 개발사로 성장했다. 모회사인 넥슨코리아와 게임 빅4인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 외엔 견줄 회사가 없다. 준비 중인 신작도 그 수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오늘(1일) 기준 현재 진행형인 채용 공고만 99건이다. 업계 평균을 아득히 넘어서는 과감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커머스BN] 실패를 학습으로, 국내 커머스에서 미국 아마존 까지… ‘뾰족한 AI’ 만드려는 달파의 실험

[커머스BN] 실패를 학습으로, 국내 커머스에서 미국 아마존 까지… ‘뾰족한 AI’ 만드려는 달파의 실험

① 최근 커머스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에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지난 2023년 창업한 달파입니다. 달파는 짧은 시간 내 누적 투자금 133억원을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② 달파는 전략적으로 커머스 기업을 첫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커머스 기업의 AI 도입 니즈가 높은 상황에서 고객사 입장에서는 가격적인 이점을, 달파 입장에서는 학습의 기회로 삼은 겁니다. 이미 전체 고객사 중 30%가 커머스 기업이라고요.

달파가 본 요즘 커머스 업계에서의 AI 솔루션에 대한 니즈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이를 알면, 커머스 기업이 요즘 트렌드에 맞게 AI를 어느 곳에 도입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달파는 첫 해외 사업으로 미국 아마존을 골랐는데요, 조금은 대상이 다릅니다. 지금 미국 아마존은 어떤 상황이며, 달파는 어떻게 시장을 보고, 나아가는 걸까요?

③ 지난 8월 초, 달파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유선빈 이사를 만나, 최근 커머스 업계에서 뾰족해지고 있는 AI 솔루션 트렌드에 대해서 들어봤고요. 또 달파의 기술과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변화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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