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클라우드, SaaS 전환 컨설팅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오케스트로 클라우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 컨설팅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프레미스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의 SaaS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케스트로 클라우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 컨설팅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프레미스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의 SaaS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스테이지는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로는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VC) 사제파트너스가 참여했다.
IBK기업은행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토스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토스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삼성SDS, 글로벌 투자사 KKR과 전략적 협력 추진
다쏘시스템, 佛 그룹로쉐와 화장품 제형 연구 협력
LG CNS, 영하 26도서 작동하는 물류 로봇 공개
금융보안원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핀테크 보안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기 보안점검이 필요한 핀테크 기업에 전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버 위협 대응력과 서비스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오픈AI는 14일 보안 방어자 대상 접근 프로그램인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TAC)를 확대하고, 보안 특화 모델 ‘GPT-5.4-사이버(GPT-5.4-Cyber)’를 최고 등급 이용자에게 제한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TAC를 검증된 개인 방어자 수천명과 핵심 소프트웨어를 방어하는 수백개 팀 규모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아톤은 미래에셋증권의 영업지원 시스템 ‘매피스(mapis)’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종단간(E2E) 암호화 솔루션 퀀텀 세이프라인(Quantum SafeLine)을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26년도 신입·경력 공개 채용에 2600여명이 지원해 경쟁률 130대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개 채용에서 130대1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 제품 개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제품 성능평가 컨설팅 지원’ 참여 기업을 15일부터 5월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정 기업에는 성능 향상 컨설팅과 성능평가 비용을 무료로 지원한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전라남도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정부 인공지능(AI) 사업에서 GPU 물량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라우드웍스가 조선업 분야 초거대 인공지능(AI)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