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HC, 수모로직과 파트너십…한·일 클라우드 보안 시장 공략
사이버보안 기업 NSHC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로그 분석 기업 수모로직(Sumo Logi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보안 로그 관리·분석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이버보안 기업 NSHC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로그 분석 기업 수모로직(Sumo Logi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보안 로그 관리·분석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룹아이비(Group-IB, 한국 대표 김기태)는 공격팀과 방어팀이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함께 수행하며 기업의 탐지·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퍼플 팀(Purple Teaming)’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가트너 “올해 AI 최적화 IaaS 지출 96% 증가 전망”
노드VPN(NordVPN)은 최근 1년간 수집된 과거 인포스틸러 데이터에서 전 세계 524억개 이상의 브라우저 쿠키 도난 기록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SDS, 국가 AI 연구용 GPU 서비스 개시
내년도 정부 정보보호 연구개발(R&D)은 인공지능(AI)과 신산업 보안을 중심으로 여러 보안 기술을 결합하는 통합형 과제와 사업화 지원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스트시큐리티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K-EXAONE)’을 연동한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 ‘알약 에이전틱 EDR’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픈AI(OpenAI)는 고급 취약점 연구와 익스플로잇 검증, 보안 테스트에 특화한 인공지능(AI) 모델 ‘GPT-5.6 사이버(GPT-5.6-Cyber)’를 공개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모델은 승인된 보안 연구자와 조직에 고급 사이버보안 모델을 제공하는 ‘데이브레이크 레드(Daybreak Red)’를 통해서만 제공된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미지 기반 개인정보 검출과 메일 발송 이후 문서 권한 관리 기능을 강화한 발신 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스크린(MailScreen) V4’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덴티티·접근관리(IAM)·통합인증(SSO) 전문기업 넷츠는 API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프릭의 경영권 인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대형 산업 데이터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 멤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로 서치독은 설립 1년여 만에 시드 투자, 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이어 연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게 됐다.
웹젠이 자체 개발 신작 ‘프로젝트 D1’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D1은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이하 디겜폭)’를 바탕으로 하는 지휘 전략 RPG다. 개발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맡았다.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주본사에서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총 12개 직군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근무지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 제주본사다.
AGF 조직위원회가 지난해 개최한 ‘AGF 2025’ 현장을 담은 공식 다이제스트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AGF는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다.
국내 화이트해커들이 참여한 팀들이 세계적인 해킹방어대회 ‘데프콘 CTF 34(DEF CON CTF 34)’에서 2·3·4위를 차지했다. 올해 예선에는 686개팀이 참가했으며 12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국내 참가팀은 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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