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필리핀 시장 진출…“K패션 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 그룹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에 나선다.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 그룹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컴은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를 소방 로봇에 적용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프랑스 로봇 기업 샤크로보틱스와 5년간 국내 독점 판매 및 기술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전틱 OS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운영 환경에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다.
올해 2분기 네오위즈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PC·콘솔 게임 부문 주요 작품이 안정화 구간에 접어든 영향이다. 네오위즈는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하고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클라우데라 “AI 프로젝트 95%, 인프라 한계 직면”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사용하는 인공지능(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점검하는 ‘금융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시범 검증을 거쳐 2027년부터 평가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공식 협업툴 ‘네이버웍스’ 새 기능 3종 공개
한싹은 정보보안 기업 에스엠피플스와 통합보안 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엠피플스는 한싹의 핵심 보안 솔루션 4종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확보한다. 공공·금융·제조·교육 분야를 대상으로 제품 판매와 유통에 나설 예정이다.
웹케시, B2B 바이브 코딩 플랫폼 ‘AXPort’ 9월 출시
에스투더블유(S2W)는 아프리카에서 보고된 사이버범죄 피해액이 2024년 1억9200만달러에서 지난해 4억8400만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보고된 사이버범죄의 55%에는 인공지능(AI)이 일정 수준 활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LG CNS, 동아쏘시오그룹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AI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자체 개발 대규모 언어 모델(LLM) ‘Motif-2-12.7B(모티프2)’를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TAKE Foundation이 신규 경영진을 선임하고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한다. 기존 디지털 자산 및 웹3.0 사업 기반을 이어가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피지컬 AI 데이터 기업 엔닷라이트가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붉은사막’ 흥행을 이어가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 다만 출시 초반 효과가 줄어들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줄었다. 회사는 이를 고려해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시프트업이 올해 2분기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 효과가 사라지고 신작이 없었던 영향이다. 다만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업데이트 성과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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