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 OCA에 EV 충전기 해킹 시연

케이사인, OCA에 EV 충전기 해킹 시연

케이사인(대표 구자동, 최현철)이 충전 중일 때만 발현되는 전기차(EV) 충전기 취약점을 실제 환경에서 재현하고 국제 충전표준기구 오픈차지얼라이언스(Open Charge Alliance, OCA)와 보안 가이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 클라우드 보안 개편 움직임에 국내 CSP 우려

국가 클라우드 보안 개편 움직임에 국내 CSP 우려

국가망보안체계(N2SF)에 맞춘 국가 클라우드 보안 기준 개편 움직임을 두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이 기존 투자와 인증체계의 연속성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다. 새로운 기준에서 기존 보안 설비와 인증을 충분히 인정하지 않으면 재투자와 재검증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이유다.

인텔리시아, 34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인텔리시아, 34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AI 합성소비자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는 34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카카오벤처스가 리드하고 뮤렉스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가 공동 참여했으며, 창업자 백승국 대표도 직접 투자에 참여했다. 투자금액은 초기 목표인 30억 원을 초과해 34억원으로 마감됐다.

에이블런, 16일 제조 AX 웨비나 개최

에이블런, 16일 제조 AX 웨비나 개최

AX 실행파트너 에이블런은 오는 16일 ‘제조기업 AX 전환 확산 웨비나 2026’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제는 ‘제조기업을 위한 우리 회사 AX 도입 공식’이다.

앤트로픽이 주목한 클로드의 탈옥 원인

앤트로픽이 주목한 클로드의 탈옥 원인

앤트로픽이 지난달 클로드가 외부 시스템에 무단 접근 사고의 원인으로 ‘평가 환경의 운영상 문제’와 ‘모델 정렬(alignment)’ 실패를 함께 지목했다. 클로드가 실제 인터넷에 접속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에도 공격을 멈추지 않은 점을 핵심으로 본 것이다. 앤트로픽은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고 원인 분석과 후속 안전조치를 공개하고, 사고 이후 중단했던 외부 사이버보안 평가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부·외부 평가 환경에 실시간 감시와 강화된 샌드박스 격리 등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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