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위드, 2026 제로 트러스트 시범사업 참여
한컴위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아톤은 NH농협은행과 한국은행 주도 디지털화폐 인프라 조성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챗GPT 앱스를 통해 롯데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표준 준용 인공지능(AI) 기반 한국형 제로 트러스트 오픈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기업에 대한 과징금 산정 기준을 강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일부개정안이 19일 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SBS-오픈AI, ‘실시간 AI 선거방송’ 협약
LG CNS-컬리,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도입 협력
인공지능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57억4000만원) 대비 24.5%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6억2000만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두핸즈 ‘품고’가 경기도 이천시에 신규 물류 거점 ‘XFC 센터’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에이전틱 커머스 대응과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실증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두핸즈에 따르면 이 시설은 고정형 설비가 아닌 모듈형 자동화 구조를 적용했다. 물류 운영 단계에 따라 설비를 순차적으로 확장하거나 조정할 수 있다.
야놀자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67억원, 조정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하며 17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데이터 역량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가 반영됐다. 15일 야놀자에 따르면 1분기 통합거래액은 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31.9% 증가한 수치다. 전체 거래액 가운데 해외 거래 비중은 76%를 차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엠게임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2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넵튠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4억1000만원, 영업이익 1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아임웹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자사 쇼핑몰을 연동할 수 있는 ‘AI 툴킷’을 15일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 툴킷은 클로드(Claude), 코덱스(Codex) 등 외부 AI에이전트와 자사 쇼핑몰 운영 시스템을 연동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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