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피앤피시큐어,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통합 접근제어 및 계정 보안 전문 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피앤피시큐어는 전날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인증식에 참석해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수상했다.

더존비즈온, 기업용 AI 에이전트 공개

더존비즈온, 기업용 AI 에이전트 공개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에서 기업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ONE AI’와 폐쇄망 환경용 ‘ONE AI Private Edition(PE)’을 소개하고, 기업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과 공공·금융기관의 망분리 환경을 고려한 AI 활용 사례가 공개됐다.

바이다, 110억 규모 스마트카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바이다, 110억 규모 스마트카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레이더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바이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 및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이다.

MS “AI 활용한 경영진 사칭 이메일, 3일만에 100만건 육박”

MS “AI 활용한 경영진 사칭 이메일, 3일만에 100만건 육박”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이메일 템플릿으로 기업 경영진을 사칭한 송장 사기 캠페인이 포착됐다. 공격자는 3일 동안 기업 사용자에게 100만건이 넘는 이메일을 보내 재무 담당자에게 약 5만달러를 송금하도록 유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시큐리티 블로그를 통해 이런 내용의 ‘AI 지원형 경영진 사칭·송장 사기’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메일 HTML 코드에 상세한 주석이 반복되고 일정한 형식의 구분선과 템플릿 구조가 나타나는 등 생성형 AI 활용과 일치하는 특징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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