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 EU CRA 대응 제품 보안점검 무료 제공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취약점 보고 의무가 내일(11일)부터 적용된다. 지엔(ZIEN)은 CRA 대응이 필요한 국내 커넥티드 제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무료 제품 보안점검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취약점 보고 의무가 내일(11일)부터 적용된다. 지엔(ZIEN)은 CRA 대응이 필요한 국내 커넥티드 제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무료 제품 보안점검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크라우드웍스, 경남 창원에 ‘피지컬 AI 허브’ 전략 거점 구축
LG CNS,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신입사원 채용
CJ대한통운이 수도권 남부지역 중심으로 콜드체인 물류 경쟁력을 강화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우정사업본부와 편의점 택배 서비스 및 제휴 역량 강화에 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언커먼랩, 붐코커뮤니케이션과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를 팰라즈의 노드 운영 파트너사로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오픈AI가 프론티어 인공지능(AI) 개발사를 대상으로 미국 연방 차원의 의무적인 안전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모델의 역량이 특정 위험 수준에 도달할 경우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중단할 수 있는 공통 기준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미국 정보·사이버 당국이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미국 프론티어 AI 모델의 기능과 역량을 대규모로 추출해 자사 모델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을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공급했고 전북대학교도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의료 기록이나 금융 거래정보처럼 밖으로 내보내기 어려운 데이터를 원본 그대로 상대방에게 넘기지 않고도 AI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쿤텍은 서울대학교 백윤흥 교수 연구실의 보안 기술 ‘프리비브릿지(PrivyBridge)’를 적용한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넥사(NEXA) 1.0’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정부 사업에서 AI 하네스와 학습 환경 구축을 담당한다고 10일 밝혔다. 티오리는 오펜시브 보안 분야에서 확보한 취약점 연구와 분석 경험을 이번 사업에 활용한다. 자체 개발한 자율형 AI 보안 솔루션 ‘진트(Xint)’를 운영하며 쌓은 AI 에이전트 기반 취약점 탐지·검증 기술도 적용한다.
에스투더블유(S2W)가 오픈AI(OpenAI)의 사이버 방어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S2W는 오픈AI가 운영하는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Daybreak Defense Network)’에 합류해 오픈AI의 사이버 AI와 자사 보안 기술을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톤은 이스타항공의 내부 업무 시스템 접근 인증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OTP) 솔루션 ‘퀀텀 세이프OTP(Quantum SafeOTP)’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직 화이트해커와 실제 보안 문제를 연구해볼 수 있는 멘토링 과정이 열린다. 스틸리언은 사이버보안 연구 멘토링 프로그램 ‘스틸리언 시큐리티 리더(SSL·Stealien Security Leader)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장 보안 장비나 주문 시스템 도입이 부담스러운 소상공인 500곳에 인공지능(AI) CCTV와 키오스크 등이 지원된다. ADT캡스는 하나은행과 ‘하나 파워 온 스토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 500개 사업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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