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브, 산업분야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시행
옥타브, 산업분야 차세대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시행
옥타브, 산업분야 차세대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시행
KINX, IXcloud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 고도화
클라우데라-VAST 데이터, AI 데이터 플랫폼 파트너십 체결
티오리는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온디멘드형 인공지능(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Xint Puls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가 AI 기능 ‘챗지피티 포 카카오(ChatGPT for Kakao)’를 PC 버전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의 에이전틱 검색 서비스 ‘AI탭’ 이용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AI브리핑 하단에 AI탭으로 이어지는 대화창을 신설하는 한편, 연말까지 실행 중심 AI 에이전트 기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자사몰 제작 솔루션 ‘메이크샵’이 챗GPT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심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향후 메이크샵 기반 쇼핑몰의 최신 상품 정보를 챗GPT 내 실시간 노출할 예정이다.
BGF리테일이 AI 합성소비자 기술로 급변하는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한다.
디사일로와 에임인텔리전스는 금융 인공지능(AI)의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보호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2026년 2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를 기반으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했다.
디지서트(한국 대표 나정주)는 인증서 관리와 양자내성암호 전환, 인공지능(AI) 거버넌스를 통합하는 ‘디지서트 원(DigiCert ONE)’ 기반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포티넷은 통합 엔드포인트 플랫폼 ‘포티엔드포인 트(FortiEndpoint)’에 인공지능(AI) 사용 가시성과 데이터 보호 기능을 추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락은 인도 주요 경찰청과 법과학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기술의 실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포렌식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수사에 필요한 증거를 수집·분석하는 기술이다.
소프트프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취약점 자동진단 솔루션 ‘파바타(F-Avata)’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주요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진단을 자동화하고 진단 결과와 조치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파바타를 도입했다. 시스템별로 분산된 취약점 점검 결과와 위험 현황을 한곳에서 관리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의 공익 인공지능(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는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eGovFrame)의 공통 컴포넌트를 분석해 구조적 결함과 보안 취약점 990건을 식별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이 가운데 300여건의 보안 패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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