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기업 자산 맞춤형 사이버 위협 알림 시범운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에서 위협 징후를 탐지하는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에서 위협 징후를 탐지하는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랩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6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Recognition)’에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Competitive Strategy Leadership)’에 처음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아톤(대표 우길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의 설비에 연결해 문자를 보내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다. 금융사와 공공기관, 온라인 유통기업 등의 문자를 대신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가 해당한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영세기업의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찾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과 업종별 보안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기업별 대응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 운영체제(OS) 커널에서 보안 취약점 2종을 발견해 공식 보안 업데이트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컴투스가 게임 인재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6기 모집 분야는 ▲콘텐츠 PD(영상 기획·촬영·편집) ▲콘텐츠 에디터(디자인 기반 콘텐츠 및 숏폼 제작) 등 총 2개 부문이다.
넥써쓰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당기 순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넥써쓰 4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58억원, 영업손실 약 5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 원이 반영됐다.
카카오게임즈가 더그림엔터네인먼트 웹툰 지식재산권(IP) 게임 개발에 나설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IP 활용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메타넷엑스, AWS MSP 7.0 인증 획득
신세계아이앤씨-KT, 클라우드 사업 협력 확대
구글 클라우드, 여기어때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지원
SAP코리아, 비자와 B2B 결제 혁신 MOU 체결
한컴이 견조한 실적 성장세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한컴은 4일 이사회를 열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시행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AI 성장 로드맵과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한 밸류업 방안을 확정해 올해 4분기 중 본공시할 방침이다.
네이버가 브라질, 칠레 등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유력 AI 기업과 협업 방안 모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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