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기업 69%, 협력업체 보안 비용 분담 의향”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세계 16개국 기업의 기술 전문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사이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업체의 보안 비용을 분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세계 16개국 기업의 기술 전문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사이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업체의 보안 비용을 분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는 동일한 연락처나 계좌번호, 가상자산 지갑주소가 등록된 사기 피해자들을 연결하는 ‘공동대응’ 서비스를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서버 보안 솔루션 ‘레드캐슬(RedCastle) V6.0 for Windows Server 2025 R3’가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의 평가보증등급(EAL) 4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는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Pangea)’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개최한 ‘스타트업 OI #금융권’에서 티냅스와 KB국민은행의 협력 사례를 ‘올해의 협력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스타트업 OI #금융권’은 금융권과의 우수 협력 사례를 조망하고 새로운 파트너 발굴을 통해 스타트업 협력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금융위원회, 한국성장금융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은 소프트웨어(SW) 개발·공급 단계의 보안을 강화하고 공급망 공격의 연쇄 피해를 줄이기 위한 ‘SW 공급망 보안 강화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24일 새로운 앱 ‘컷츠메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지식재산권(IP)으로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컴투스가 올해 하반기 선보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인게임 영상을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고품질 그래픽이 눈에 띈다.
위메이드가 나이트크로우 지식재산권(IP) 기반 차기작 명칭을 ‘나이트크로우W’로 확정했다. 회사는 원빌드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위메이드는 24일 산하 매드엔진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명칭을 나이트크로우W로 정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ETHConf 2026 New York’의 핵심 인사이트를 담은 현장 리포트 ‘월스트리트, 이더리움이라는 신대륙으로 이주하고 있다’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최근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한컴이 기존 문서 작성 도구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AI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면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산아이앤티는 국내 주요 통신사에 공급하는 ‘디바이스 인증 서비스’ 운영 체계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일본법인 출범을 공식화하고 현지 공공·민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통신인터넷기술, 에어키와 구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의 사업관리 컨설팅(PMC) 용역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는 23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기업·공공기관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옵스왓(OPSWAT)의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열고, 파일 유입 단계에서 악성 요소를 검증하고 제거하는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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