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현대백화점 ‘더현대하이’ 연동
카페24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하이(Hi)’과의 플랫폼 연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페24 플랫폼 활용 온라인 사업자는 자사 상품을 더현대하이에 입점시킬 수 있다.
카페24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하이(Hi)’과의 플랫폼 연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페24 플랫폼 활용 온라인 사업자는 자사 상품을 더현대하이에 입점시킬 수 있다.
다우기술의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셀러 업무 자동화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결제 수수료를 중심으로 매출을 끌어올리면서, 수익성이 함께 증가했다.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 기업 플래티어가 에이전틱 디스커버리 플랫폼 ‘gelatto(젤라또)’을 한국과 일본 두 국가에 동시 출시한다. 이번 출시로 회사는 그간 축적해온 AI와 커머스, 탐색 기술 역량을 소비자 서비스 영역까지 확장한다.
무신사 스탠다드가 상하이 남서부 상권까지 진출한다. 이번 추가 출점으로 무신사는 상하이 핵심 소비상권으로 영향력을 확대한다.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에 자사 인공지능(AI) 모델을 결합해 국내에 선보인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하며, 신규 AI 브랜드와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1일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규 AI 제품군의 브랜드 명칭을 ‘컨티뉴엄 AI(Continuum AI)’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GS샵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에 따른 보안 위협에 대응할 금융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금융보안관리사 교육과정과 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티오리는 인공지능(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를 삼성전자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진트는 대규모 기업이 운영하는 서버, 도메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등 IT 자산의 보안 점검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엔플러스랩은 이글루코퍼레이션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이글루코퍼레이션 본사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영세·중소기업의 암호모듈 개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암호모듈 제출물 개발 컨설팅 사업’ 설명회를 28일 서울청사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오는 5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시행을 앞두고 공공기관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역량과 솔루션 체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태니엄은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발표한 ‘사이버 보안 탑 50(Cybersecurity Top 50)’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샌즈랩은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솔루션 ‘MNX’에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와 계정 정보 유출 알림 서비스를 연계해 보안 운영 판단을 지원하는 에이전트형 NDR 구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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