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무대 넓힌다…웹툰 엔터, ‘캔버스’ 통합 개편
네이버웹툰의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 캔버스 플랫폼을 개편한다.
네이버웹툰의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 캔버스 플랫폼을 개편한다.
AI 기반 기록 서비스 다글로는 지난 22일 보안 이상 징후를 감지해 앱과 웹 서버 운영을 중단했고, 23일 오전 8시 모든 서비스를 정상화했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진행한 ‘2025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 기업의 80.6%가 정보보호를 중요하다고 인식했지만 정보보호 정책 또는 규정집을 보유한 기업은 52.6%,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 기업은 32.7%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SOOP이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이하 OWCS)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임단 6개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 당일 한국과 미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당일 오후 4시경, 한국에서는 오후 7시경 1위를 달성했다.
당근 운영사 당근마켓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07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각각 43%, 481% 성장한 수치다. 같은 시기 당기순이익은 230억원이다.
정부가 지난 24일 침해사고에 대한 기업 책임을 강화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디지털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디지털 포용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두 개정안은 공포 시점으로부터 각각 6개월, 1년 후부터 시행된다.
금융위는 26일 개최된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첨단전략산업기금이 리벨리온의 ‘AI 반도체(NPU) 양산 및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사업’에 2500억원의 자금을 직접 투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마크비전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진행한 피싱 범죄 대응 협업에서 지난해 피싱 의심 웹사이트와 게시물 196건을 선별하고, 실제 위반으로 확인된 89건 가운데 84건을 제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콘퍼런스 2026(RSAC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수원시와 함께 ‘모바일 음성 전자고지’ 서비스 확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수원시는 이달 중 체납 안내문을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시범 발송하고, 이후 정기분 지방세 납부 안내문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가 올해 핵심 전략으로 차별화 상품과 점포 개선, 데이터와 테크 기반 업무 혁신과 글로벌 성장 환경 마련 등을 제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주요 공공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점검과 침투테스트를 연1회 이상 의무화한다고 26일 밝혔다.
SK쉴더스는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의 운영기술(OT)·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 규제 대응과 인증 준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자사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의 2025년 연간 데이터를 분석한 ‘페이크파인더 악성앱 리포트 Vol.5’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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