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파이오링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안 서비스에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빅스테크놀로지와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 협력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에서 ‘차세대 암호기술과 국가암호모듈 검증체계(KCMVP) 검증·활용 전략’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가 네이버 실리콘밸리 투자법인(CVC) 네이버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미공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무조정실과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발주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14일 진행됐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시공간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는 ‘2026년 온택트 융합보안’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보안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7일 ‘2025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민 다수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전담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 1200개, 종사자 1인 이상 기업체 6000개, 만14세 이상 79세 이하 내국인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성남시에서 고령층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보안관’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넷마블은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이 챗GPT 운영사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를 중단하고, AI 스타트업 리플렉션 AI와 AI 전환(AX)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상품 소싱과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6대 리테일 분야에 AI를 접목할 계획이다.
라인게임즈는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이끌어나갈 신임 공동대표이사(CEO)에 조동현 현 대표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캔바, 대화형 에이전트 기반 디자인도구 ‘캔바 AI 2.0’ 공개
롯데글로벌로지스와 NS홈쇼핑이 택배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업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NS홈쇼핑 입점 셀러 대상 상품 수거 서비스와 비규격 택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픈AI, ‘코덱스’ 컴퓨터에서 직접 동작하도록 확장
인공지능(AI) Agent 기업 애자일소다가 별도 모델 학습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AI 문서 처리 자동화 플랫폼 ‘Agentic OCR’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몇 주에서 수개월이 걸리던 문서 유형 추가 작업을 당일 처리로 단축한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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