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코퍼레이션,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 출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17일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팀 단위 공격·방어 훈련을 지원하는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17일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팀 단위 공격·방어 훈련을 지원하는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이용자 피해를 초래한 불법 사설서버 운영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선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 출시는 오는 24일 예정이다.
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3억6000만원으로 전년 144억원보다 28% 줄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년 연속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안랩과 안랩의 인공지능 전환(AX)·관리형 서비스 제공(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구 신시웨이)은 2025년 매출 139억9715만원, 영업이익 36억3146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보다 매출은 18.4%, 영업이익은 52.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3억4117만원이었다. 전년보다 33% 증가했다.
에버스핀은 2025년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49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73억8000만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85억4000만원보다 54% 늘었다. 영업이익은 84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73% 늘었다.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88억5878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가 플랫폼 기반 로봇 생태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아임웹이 틱톡(TikTok)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강화한다.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 내 한국 셀러의 역직구 매출이 5개 분기 연속 최대치를 달성했다. 드론, 자동차 부품 등이 매출 성장을 이끈 가운데, K패션과 뷰티, 캐릭터 등도 해외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화그룹이 테크 부문과 라이프 부문의 시너지를 본격화한다.
이마트24가 명동 상권에 K푸드 특화 점포를 선보인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한 상권 특성에 맞춰 K컬처 경험을 강화한다.
유아이패스는 딜로이트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딜로이트의 에이전틱 ERP 오퍼링을 공동으로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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