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ISMS-P 심사 강화…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심사에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전문 기술인력이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은 이날부터 10월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심사에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전문 기술인력이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은 이날부터 10월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
CJ온스타일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플랫폼을 한자리에 모은 크리에이터 커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콘텐츠와 팬 소통 중심의 기존 크리에이터 행사를 넘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의 만남부터 협업, 판매까지 연결하는 비즈니스형 페스티벌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책과 AI를 잇는 도서 라이선싱 플랫폼 멘탯은 IT 전문 출판사 제이펍과 AI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화물 운송 플랫폼 스타트업 센디는 현대투자파트너스와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 현재까지 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올해 8월 테이블오더를 통한 결제 금액이 6000억원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당근이 국내 광고 플랫폼 최초로 광고주 대상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도입했다. 이번 MCP 도입으로, 광고주는 평소 사용하는 AI와의 대화로 광고 현황과 성과를 조회·분석할 수 있다.
플래티어가 생성형 검색 최적화(GEO) 솔루션 ‘젠서 GEO’의 도입처가 국내 소비재 브랜드 자사몰로 확대되고 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탄소데이터 관리 솔루션 ‘그린플로 비즈니스 2.0’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한컴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과 ‘AI 기반 혁신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컴의 AI 기술을 공단 행정 업무에 적용해 업무 효율성과 실무 편의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행정 혁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다빈치벤처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빈치벤처스가 팰라즈의 노드 운영 파트너사로 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신사가 오는 10월 오사카에서 첫 대형 팝업을 개최한다. 수도권을 넘어 주요 지역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점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GF리테일이 국내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인 부산 물류센터의 준공식을 16일 열었다. 약 2600억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영남권 배송 거점이자, 부산신항과 연계한 수출입 물류 거점으로 운영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세나클은 자사 클라우드 EMR ‘오름차트’에 네이버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네이버페이(Npay) 커넥트’ 연동 기능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중소기업중앙회의 ‘2026 온라인플랫폼 입점사 거래 실태조사’에 대해 상이한 비용과 거래유형을 합산해 시장을 왜곡되게 해석했다며, 온라인플랫폼 규제 입법의 근거로 쓰는 데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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