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현장 실습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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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10억달러 투입해 FDE 조직 설립
에스넷시스템, AI데이터센터 데모센터 구축 참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 규율을 위험도에 비례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유출 사고 대응을 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신청 1년 3개월 만에 사실상 청산 수순에 들어갔다. 다만 법원은 자금 조달에 따라 폐지 결정이 취소될 가능성도 열어뒀다.
펜타시큐리티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선정한 ‘2026 한국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부문 올해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2023년부터 같은 부문에서 4년 연속 상을 받았다.
모니터랩은 지난 1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6 ICT기금 넥스트 어워즈’에서 사이버보안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일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을 찾아 지역 의료·헬스케어 기업과 기관, 연구자들이 겪는 데이터 활용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마이캐비닛에는 아티스트가 베리즈에 올린 사진을 폴라로이드 형태로 보관하는 기능이 있다. 아티스트별 앨범 그래픽과 캐릭터 등을 활용한 데코 스티커도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아이유, 몬스타엑스, 아이브, 아이들, 우즈 등 아티스트와 K컬처 IP를 기반으로 45개의 디지털 캐비닛, 450여 종의 디지털 아이템을 지원한다.
오후두시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환경 분야에 최종 선정돼 향후 약 12개월동안 20억 규모의 공공 탄소회계 관리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오후두시랩은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을 총괄하며 에코시안, 한국과학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멀티 에이전트 AI 기반 통합 탄소관리 플랫폼’의 개발과 실증에 나선다. 에코시안은 환경 분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및 상용화 전개를 담당하며 한국과학기술원은 멀티 에이전트 AI 모델의 신뢰성 검증을 위한 학술 연구를 지원한다.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가 미국 로보틱스 기업 Robot.co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내용 순찰로봇 이로이 공급을 포함한 약 200만달러(약 31억원) 규모의 수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도구로보틱스의 북미 시장 진출 이후 최대 규모의 공급 사례다. 미국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순찰로봇 서비스 운영 경험을 해외 사업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카본식스가 한국 및 미국의 벤처캐피탈로부터 총 4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와 LB인베스트먼트가 공동 리드로 참여했다. IMM인베스트먼트·KDB산업은행·SV인베스트먼트와 미국 코텐시아·ASQ는 신규 투자사로 참석했다. 기존 투자사인 풋힐 벤처스, 스톰 벤처스, 자이트가이스트 캐피털, 엑스퀘어드, 카본블랙 펀드까지 전원이 다시 참여했다.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문서를 넘어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한 것을 넘어,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본격 도약에 나선다. 한컴은 2일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 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이 개점 10년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리뉴얼을 단행한다.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크리마가 자사 리뷰 서비스 ‘크리마 리뷰’에 동영상·포토 리뷰를 숏폼(Short-form) 형태로 탐색할 수 있는 ‘쇼츠형 팝업’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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