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바이라인

[까다로운 리뷰] 서버처럼 사용하는 데스크톱 HP ZCentral 4R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신기한 PC를 보여드립니다. 저는 처음에 워크스테이션 리뷰를 하라고 해서 이런 PC가 온 줄 알았습니다. 이 올인원 PC는 안에 아주 좋은 부품을 넣어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워크스테이션인데요. 노트북 형태의 워크스테이션도 있습니다. PC라서 날로 먹는 리뷴 줄 알았죠. 그런데 저희에게 도착한 건 (-띠용-) 서버네요. 앞서 말씀드리자면 이 리뷰는 광고입니다. 그러나 저는 문돌이입니다. 이런 제품은 저도 잘 모릅니다. 이렇게 철물점에 있을 것 같은 P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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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TV살 때 호갱 안 당하는 법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TV살 때 호갱 안 당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CES2021에서는 많은 TV가 나왔는데요. 그중에서도 미니 LED가 주력 TV로 등장했죠. 그런데 사실, 미니 LED는 우리가 아는 고오급 TV인 OLED가 아닙니다. 이 TV는 사실 LCD인데요. LG의 QNED, 삼성의 네오 QLED 모두 LCD TV죠. 그런데 이름을 왜 이렇게 헷갈리게 지은 걸까요? 기존 LCD TV는 LCD 화면 뒤에 형광등 같은 큰 LED 전구가 들어있습니다. 전구가 크면 전구 사이에 어두운 부분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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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애플이 반도체를 직접 만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왜 애플이 직접 반도체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과거의 현대차나 쌍용차가 엔진을 수입해서 쓰던 것 아셨나요? 처음 한국이 자동차를 만들 땐 엔진을 만들 기술력이 없어서 미쓰비시나 벤츠 등의 엔진을 사 와서 사용했습니다. 예전엔 그래서 쌍용차의 보닛을 열어보면 쌍용이 아닌 벤츠의 마크가 있었죠. 양아치 형들은 그래서 차를 자랑할 때 굳이 보닛을 열어서 보여주곤 했습니다. 애플이 인텔 칩셋을 쓴 이유도 비슷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만들던 매킨토시는 추억의 모토로라 칩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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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노트북이 무거운 이유, 요가 슬림 7i 카본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노트북들이 왜 무거운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학생일 때 제가 처음 산 노트북은 50만원짜리였는데요. 다른 친구들이 100만원이 넘는 저성능 노트북으로 허세를 부릴 때 아주 합리적인 소비를 한 줄 알았죠. 문제는 두배로 무거웠다는 겁니다. 그 결과 그 노트북은 노트북이지만 집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라면 받침이 됐고요. 노트북이 무거운 이유는 대부분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여러분 게이밍 노트북 좋아하시죠. 그런데 게임은 아주 고사양 작업입니다. 그래서 열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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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종니 아이브의 아이폰 12

돌아왔습니다, 디 아이폰. 가장 뛰어난 그 폰, 당신의 품으로. 애플은 생각했죠. 노치와 인덕션을 탑재하고도 새 폰 느낌을 줄 수 없을까. 그래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깻잎 통조림 디자인. (와우) 소개합니다. 당신이 처음 보는 그 폰. 아이폰 트웰브. 우리는 새로운 사양을 붙여 당신에게 찾아가려 했죠. 아주, 새로운 방법으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통신 속도의 아이폰 12, 5G라고 말하는 여러 폰이 있지만, 오직 아이폰만이, 빛과 같은 속도로. 남들보다 1년 7개월 뒤에. 진정한 5G, 울트라 와이드밴드, 엄청난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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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혁신적으로 똑같이 생긴 아이폰 SE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었습니다. 디 아이폰, 소개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아이폰. 애플은 생각했죠. 세상을 바꾼 폰이 무엇이었는지를. 구형 아이폰에, 새로운 이름을 붙일 순 없을까. 아주 멋진 이름으로. 당신이 처음 보는 그폰, 스페셜 에디션. 아이폰 SE. 우리는 이 멋진 이름으로, 구형 아이폰을 팔 것입니다. 아무도 아이폰8인지 모르는, 아이폰 SE. 아이폰 SE는 아이폰 8과 비슷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전면은 아이폰 8과 동일하며, 후면 알루미늄과 유리 처리가 아이폰 8의 스타일과 가장 유사하죠. 당신의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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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터치패드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 애플의 빅픽처?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새 아이패드 프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드디어 4세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프로는 비싼 아이패드였죠. 그러나 이제 아이패드 프로가 제값을 하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업데이트에서 드디어 트랙패드가 달린 키보드가 나왔죠. 트랙패드가 가능한 이유는 마우스 포인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 마우스 포인터는 원래 팔을 뻗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접근성 기능인데요. 접근성 기능은 주로 신체 약자들을 위한 기능을 말합니다. 신체 약자들에게 편리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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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브리핑] CES 2020 – 볼리가 꿈꾸는 IoT의 미래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브리핑, 첫번째 시간으로 CES를 다뤄보겠습니다. CES 2020의 스타는, 실제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볼리였습니다. 볼리의 등장은, 사물인터넷, CES의 표현으로는 사물지능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를 알 수 있는 열쇠에 해당합니다. IoT의 원래 의미는, 사물끼리 정보를 주고받아서 자기들끼리 가정이나 공공 등의 환경을 스스로 조절한다는 거였는데요. 지금까지 스마트홈 가전들은 통신은 가능하지만 유기적인 자동화는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이걸 썼느냐. 폰이나 구글 홈으로 가전들을 켜고 끄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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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서피스 랩탑 3, 서피스 프로 7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다른 그림 찾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제품들은 서피스 랩탑 3와 서피스 프로 7인데요. 서피스 랩탑 2, 프로 6와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선 서피스 프로 7입니다. 자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최첨단 CG를 통해 6가 어떻게 생긴지 확인해보시죠. 자, 이제품이 서피스 프로 6입니다 차이점을 알아보시겠나요? 서피스 프로 7와 6의 차이점은 프로세서를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개선한 것과, USB-C 포트를 미니DP 포트 대신 넣었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차이는 없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1kg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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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과연 IT 기자들은 숨은 PC를 찾을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제가 책상을 한번 깔끔하게 치워보겠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책상인데요. 데스크탑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선 지옥에 빠집니다. 케이블타이로 묶으면 어느 정도 해결은 가능하지만 선을 빼려면 또 자르고 새로 묶어야 하죠. 노트북을 쓰면 어떨까요? 이곳은 노트북을 쓰는 박리세윤 PD의 책상입니다. 여긴 오염된 지역입니다. 방사능 위험 지역입니다. 새로운 생명이 탄생할 것 같네요. 해결책으로는 올인원 PC를 쓰는 방법이 있는데요. 올인원 PC는 높이가 고정돼 있고, 부품 교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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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읽어 드림] 배달의민족 건대 캠퍼스 로봇 배달의 의미

“영상에는 담지 못하는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박리세윤 PD가 말하길, 영상은 짧고 웃겨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취재해놓은 많은 정보를 그냥 흘려보내기엔 아쉬움이 있습니다. 텍스트에는 텍스트만의 맛이 있고, 전 그 맛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시작합니다. 영상 읽어 드림” 읽는 법 영상을 먼저 봅니다. 영상을 보기 싫으면 아래 대본만 봐도 무방합니다. VIDEO는 영상 대본을 촬영 순서대로 썼습니다. VIEW에서는 VIDEO와 관련하여 영상에서 못한 이야기를 풉니다. VIDEO1 안녕하세요? 엄지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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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무선과 유선의 단점을 모두 갖춘 이어폰 IWB-808

여러분은 오늘, 한국에서 일어난 대 혁신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놀라지 마시고요.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 가져온 제품은 유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자막: 아이리버 IWB-808) 여러분 믿기십니까? 블루투스인데, 유선, 블루투스인데 유선입니다. 블루투스는 무선 기술인데, 선을 꽂아야만 작동합니다. 정말 획기적인 제품이죠. 이 제품이 유선인 이유는 배터리를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 8핀 젠더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꽂으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전력을 끌어와 사용합니다. 이유는 MFI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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