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SW 공급망 보안모델 구축 지원사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지원하는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지원하는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확대해 개발·공급 기업뿐 아니라 도입·운영 기업까지 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KISA는 전체 8개 과제를 매칭펀드 방식으로 운영하고, 과제 유형에 따라 기업당 3억원에서 5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금융권 취약점 대응 과정을 티켓(업무 단위별 담당·기한·진행상황을 남기는 표준 기록) 중심으로 재구성한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2월부터 본격 가동했다. 금융보안원이 이번 플랫폼으로 노리는 변화는 ‘공지’가 아니라 ‘흐름’이다. 취약점이 나오면 금융사와 개발사가 메일·전화로 산발적으로 확인하던 과정을, 발견부터 조치 확인까지 한 줄로 연결했다는 설명이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금융보안원은 2월부터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AI 모델과 데이터가 오픈소스 생태계를 통해 빠르게 늘면서, 기업은 외부 모델을 가져와 파인튜닝(미세 조정)한 뒤 서비스에 연결하는 흐름이 커졌다. 이 과정에서 모델·데이터의 출처 확인, 라이선스 준수, 파일을 매개로 한 악성코드 유입 같은 위험이 더 커졌다. 시스코의 앤더슨 AI 보안 총괄은 이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차단하기보다 검증 기준을 분명히 하고, 점검을 자동화해 신뢰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봤다.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면서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정정부는 지난해 공개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올해 1분기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에서 실제로 어떤 위험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레드펜소프트와 프렌트리는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 기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글로벌 완성차 기업 재규어랜드로버(이하 JLR)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을 받아 주요…
오픈소스 ESLint 해킹 사례 확인, SBOM 요구 증가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글로벌 보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함께 글로벌 규제 및 소프트웨어(SW) 공급망 위협에 대응하기…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다임이 비정형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소프트웨어보안연구소(CSSA)와 공동…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대표 방혁준)은 사이버 복원력 모델 기반 선박 생애주기 과정의 플랫폼…
전익찬 레드펜소프트 부사장 인터뷰‘엑스스캔’으로 SW공급망 시장 정조준“SBOM 활용 중요하지만 만능은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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