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공급망 보안 워크숍서 ‘SBOM 유통 플랫폼’ 제시
스패로우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도 공급망보안 워크숍’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을 위한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운영·관리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패로우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도 공급망보안 워크숍’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을 위한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운영·관리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레드펜소프트는 개발부터 운영까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전 주기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관리하는 신규 솔루션 ‘엑스스캔 시큐어 애셋(XSCAN Secure Asset)’을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AI와 사이버보안 규제가 수출 조건이 되는 시대, 규제 대응 역량이 곧 수출 경쟁력입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서울 강남구에서 ‘2026 AI·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세미나’를 열고 수출 기업이 준비해야 할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에 발맞춰 AI스페라는 14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CIPC(Criminal IP Conference) 2026’을 개최하고 신제품 ‘Criminal IP SBOM’을 공개했다. 기존 SBOM 도구의 약점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위협 탐지 능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복원력법(CRA) 시행으로 EU에서 소프트웨어(SW)가 포함된 제품을 판매하는 모든 기업에 취약점 관리 의무가 적용되는 시점이 오는 9월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은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을 포함해 EU CRA 보안 요구사항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은 공급망 보안 플랫폼 ‘이지즈(AEZIZ)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픈소스 전문기업(OSBC, 대표 김택완)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인사이너리(Insignary, 대표 강태진)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 기반 관리 플랫폼 ‘CSC(Clarity Supply Chain)’를 오는 5월 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정원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AI사업본부 본부장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TC & 소프트플로우 공동 세미나 : 2026년 보안적합성 검증 및 SW 공급망 보안 전략’에서 ”AI가 화면 밖으로 나오는 시대에는, 하드웨어 공급망 보안과 하드웨어 자재명세서(HBOM, Hardware Bill of Materials) 관리 체계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펜타시큐리티는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주최한 ‘AI·로보틱스 루키스 데이(AI&Robotics Rookies Day)’에서 ‘유럽 사이버복원력법(CRA) 시대, 글로벌 로봇시장 선점을 위한 사이버보안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AI·로봇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를 생성해 전달하는 것만으로 공급망 보안은 끝나지 않는다. 다음 승부처는 살아 있는 SBOM 유통과 공급망 보안 통합관리에 있다.” 스패로우의 장일수 대표는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지원하는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확대해 개발·공급 기업뿐 아니라 도입·운영 기업까지 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KISA는 전체 8개 과제를 매칭펀드 방식으로 운영하고, 과제 유형에 따라 기업당 3억원에서 5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금융권 취약점 대응 과정을 티켓(업무 단위별 담당·기한·진행상황을 남기는 표준 기록) 중심으로 재구성한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2월부터 본격 가동했다. 금융보안원이 이번 플랫폼으로 노리는 변화는 ‘공지’가 아니라 ‘흐름’이다. 취약점이 나오면 금융사와 개발사가 메일·전화로 산발적으로 확인하던 과정을, 발견부터 조치 확인까지 한 줄로 연결했다는 설명이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금융보안원은 2월부터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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