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RSAC 2026, 화두는 ‘AI 에이전트 통제’
지난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RSA Conference 2026)은 보안업계의 시선이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RSAC 공식 보도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만3500명 이상의 청중과 700명 이상 연사, 600개 이상 전시기업이 참여했다.
지난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RSA Conference 2026)은 보안업계의 시선이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RSAC 공식 보도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만3500명 이상의 청중과 700명 이상 연사, 600개 이상 전시기업이 참여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콘퍼런스 2026(RSAC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티오리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SAST) 도구 ‘진트 코드(Xint Cod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니언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2026)’에 참가해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인사이트 E(Insights E)를 기반으로 한 통합 보안 인프라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AI스페라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앞세워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4월 2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5월 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암호 기술 보안 기업 크립토랩(대표 천정희)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는 28일(현지시간)부터 1일까지 열리는…
사이버보안 기업 지니언스(대표 이동범)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현지 기준)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이하 RSAC) 2025’에 11년 연속으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최대규모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인 ‘RSA 컨퍼런스(RSAC) 2024’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6일(현지시간)…
KISIA-KOTRA, 한국 공동관 운영…9개사 참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조영철, 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현지시간 기준 5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언제나 고도화한 위협이…
세계 최대 규모 연례 사이버보안 이벤트인 ‘RSA컨퍼런스(RSAC) 2023’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24일(현지시간)…
“오늘날의 보안 위협은 직접적인 타깃 공격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상호 연관된 방식으로 위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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