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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해외에선 왜 무이자 할부 안 쓰고 BNPL을 쓸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시작합니다. 요즘 해외에서 선구매 후결제, Buy Now Pay Later 서비스가 새로운 결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금 사고 나중에 낸다는 거죠. 여러분, 과거 해외여행이 지금보다 편할 때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써보셨나요? 그럼 직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메마시떼 원화노 겨루제데스까 엔화노 겨루제데스까? 미국에선 이렇죠. Hello. Do you wanna 원 체카웃? 여기서 이상한 점 못 느끼셨나요? 할부 여부를 안 물어봅니다. BNPL은 구매 후에 6주 동안 4번에 나눠서 갚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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