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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오즈모 액션 3는 브이로그용으로도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오즈모 액션 3로 브이로그를 찍어봤습니다. 저와 함께 북한산으로 가시죠. GO! 자, 어떠셨나요? 저의 미친 체력, 놀라셨죠? 저도 놀랐습니다. 저는 평소에 그렇게 액션이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전거, 걷기를 주로 하는데요. 원래는 제가 개인용 비행기 타고 다합 가서 프리다이빙하고 그러는데 시국 때문에 안전하게 등산만 했습니다. 자, 오즈모 액션 3, 이름이 달라졌죠. 작년 2 때는 모듈식이었죠. 카메라 따로, 추가 배터리 따로, 추가 스크린 따로 뭐 붙여서 만들 혁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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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오즈모모바일 OM5로 브이로그 찍기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브이로그를 찍어 봤습니다. 노잼이니까 제품 리뷰를 원하시는 분들은 뒤로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브이로그-  자 이곳은 제가 살고 있는 집 옥상입니다. 풍경이 아주 예쁘기 때문에 파노라마로 한번 찍도록 하겠습니다. 자, 파노라마가 생각보다 안 예뻐서 그냥 수동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수동으로는 이렇게 조그셔틀을, 게임할 때 쓰는 스틱 있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스틱으로 옮겨 가면서 찍을 수 있고요. 오늘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치과를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오늘의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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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저렴해진 스마트 짐벌, 오즈모 모바일 3

스마트폰용 짐벌의 트렌드를 이끈 DJI 오즈모 모바일 3가 소리소문없이 발매됐다. 외관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상당 부분이 개선됐다. 우선 무게가 80g 줄어 405g이 됐다. 이로써 오즈모 모바일 1과는 100g, 2와는 80g 차이가 나게 된다. 무게는 줄었지면 배터리는 여전히 15시간 사용을 보장한다. 외형은 기존 짐벌과 비슷한 형태에서 조금 더 단순해졌다. 단순해진 결과 접는 것이 자동화됐다. 렌즈가 접혀있다 튀어나오는 오즈모 포켓처럼, 상단 핸드폰 거치부가 전원을 끄면 안쪽으로 접혀 들어간다. 전원을 넣으면 다시 이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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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바이라인]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 오즈모 포켓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장안의 화제 오스모 포켓을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작은 크기입니다. 기존 짐벌의 4분의 1이 되지 않는 크기입니다.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훨씬 작은 크기죠. 삼각대와 비교하면 이 정도 크기인데요. 아마 다음 심벌은 손톱만 한 크기가 등장하겠네요. 기존의 원핸드 짐벌은 카메라를 탑재하지 않고도 굉장히 무거웠는데요. 이 제품은 4K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와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액정이 너무 작다면 이렇게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됩니다. 작은 크기지만 대부분의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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