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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되고 싶은 것: 메타버스의 메타버스

페이스북이 커넥트 2021을 열고 페이스북 본사명을 메타(meta)로 변경할 것을 발표했다. 그 이유는 커넥트 2021 키노트에서 찾을 수 있다. 페이스북은 2011년 오큘러스를 인수하며 꾸준히 AR/VR 기기를 선보여 왔다. 특히 오큘러스 퀘스트 2에 이르러 VR 기기와 앱 생태계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른 기기와 달리 PC 연결, 별도 프로세서, 지오펜스 센서, 전원 연결이 필요 없는 올인원 기기인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출시 후 물량이 계속해서 완판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페이스북은 커넥트 202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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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이것이 VR 메타버스의 미래, 오큘러스 퀘스트 2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오큘러스 퀘스트 2를 가져왔습니다. 과거의 VR 기기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저 선이 뽑히면 제 생명도 끝나죠. PC 연결이 필수여서 멀리 갈 수 없었습니다. 또 다른 VR은 이렇게 뒤에 기둥을 세워야 했습니다. 이유는 가상의 울타리를 쳐서 다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대신 가격 때문에 마음을 다치죠. 그런데 이제, 이런 문제가 아예 없는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스탠드얼론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는 여러분의 스마트폰과 비슷한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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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퀘스트 2는 이로써 전설이 되었다: 에어 링크 업데이트의 의미

오큘러스 퀘스트 2가 사전에 약속했던 무선 PC 연결과 120Hz 재생률 지원, 인피니티 오피스를 한꺼번에 모두 공개했다. 이로써 퀘스트 2는 VR 시대의 미래를 몇 년 앞당긴 전설의 VR로 등극한다.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원래부터 무선, 무장치 제품이다. 퀄컴의 VR용 칩셋인 스냅드래곤 XR2를 사용해 PC 연결 없이 사용 가능하며, 플레이 가능 영역은 스스로 지정하거나 자동 지정해 4방향의 카메라가 가상의 울타리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해당 울타리를 넘어가면 위험 경고를 위해 카메라 화면을 켜서 보여준다.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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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완벽한 VR, 오큘러스 퀘스트 2

과거 VR 기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완전한 신문물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PC에 묶여서 어디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더불어 당시의 VR은 80만원짜리라도 80만원이 아니었다. 고오급 PC가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오급 PC가 없다며 예산은 200만원 이상이 필요했다. 당시 고오급 VR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가 있었는데, 두 제품 모두 기둥을 세워 가상의 울타리를 만들고 동작을 트래킹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다 그 기둥을 세울만한 공간이 자취생의 집에는 있지 않았다. 애초에 오큘러스나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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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오큘러스 퀘스트가 유출됐다

VR 기기인 오큘러스에는 다양한 라인업이 있다. 그중 오큘러스 퀘스트는 PC 연결이 필요 없는 스탠드얼론 기기다. 따라서 초심자에게 좋으며 PC 연결이 가능해 PC용 VR 콘텐츠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각종 프로그램을 통하면 무선 연결이 가능해 다른 기기들을 압도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카메라를 통해 손을 조이스틱 대신 인식할 수도 있다. 새로운 오큘러스 퀘스트는 이러한 강점을 더욱 잘 살릴 기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oad to VR에서 유출된 바에 따르면, 이 장점들을 인식이라도 하듯 더 좋은 카메라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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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오큘러스 고 VR SNS 출시, 이건 마치 싸이월드 완전판

SKT가 VR용 소셜 미디어를 시작한다. VR기기를 쓰고 방, 카페, 클럽 등으로 입장하는 소셜 미디어다. 평면에서의 싸이월드 등을 3D 가상 공간에 옮겨놓은 듯한 서비스다.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점프 VR 앱 내에 포함돼 있다. 지원 기기는 오큘러스의 독립형 VR 헤드셋인 오큘러스 고(Go)다. 더불어 SKT는 그동안 직구로 구매해야 했던 오큘러스 고를 독점 판매하고 AS까지 실행한다. 가격은 개별 구입 시 23만8000원, SKT를 통해 12개월 할부로 ‘오큘러스Go VR 팩’으로 구하면 12개월 동안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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