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3분기 영업이익 1382억원…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LG CNS(대표 현신균)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1조6643억원으로 9.3%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매출 반영과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 확대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LG CNS(대표 현신균)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1조6643억원으로 9.3%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매출 반영과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 확대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웨이브 퀀텀과 LG CNS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닐링 양자 기술과 수학적 최적화 역량을 결합한 산업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생산 일정 수립과 배송 경로 설정 등 기업의 최적화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통신·신약 개발 분야의 활용 사례와 차세대 게이트 모델 개발 계획도 공개했다. 고려대학교, 서울시·서울대학교 등과 진행해 온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양자컴퓨팅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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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신입사원 채용
LG CNS, 차움 건강검진센터에 AI 에이전트 적용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33개 산학연 기관과 함께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AI 모델과 인프라, 보안, 데이터를 아우르는 자체 기술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에 특화한 AI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해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을 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LG CNS, 타워팰리스에 경비로봇 구축
LG CNS, 동아쏘시오그룹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LG CNS, 전국 공항 AI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주
LG CNS, 2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9.2% 감소
SI업체 LG CNS가 대형 기업 대상 산업용 로봇 공급 사업을 본격화하며 매출 불리기에 나섰다. 로봇 공급, 로봇 인티그레이션, 운영 플랫폼 등을 합친 사업 구조를 만들었다. 다만, 하드웨어 가격 변동에 민감하기에 수익성 확보는 물음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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