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PC는 왜 다 시뻘건 색일까, 레노버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 공개

“기존 게이밍 PC의 타깃은 덕후다”   레노버가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Legion)을 출시하며 한 말이다. 기존의 게이밍 PC의 타깃은 게임 헤비 유저이며, 이들은 약간 젊고, 각종 매니아(속칭 덕후)에 가깝고 개성 강한 타입들이다. 그래서 시뻘건 PC를 좋아할 것이라 생각해왔다는 것이다. 덕후의 성향을 너무 일반화한 문제가 있다고 본다.     레노버 발표 내용에 따르면, 현재 게이머의 성비나 연령 등을 따져보면 게이머의 폭은 상당히 넓다. 성별이나 연령 차이는 거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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