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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해킹대회 ‘데프콘 CTF 30’, 한국팀 참가 MMM팀 우승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규모 해킹대회 ‘2022년 DEFCON CTF(Capture The Flag) 30’에서 한국과 미국과 캐나다 연합팀 MMM팀이 우승을, 한국 연합팀인 StarBugs팀이 3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세계적인 보안 컨퍼런스인 ‘데프콘(DEFCON CTF)’은 ‘세계 해킹 올림픽’이라 불리는 DEFCON CTF(Capture The Flag) 본선 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3년만에 오프라인에서 개최됐다. 이는 세계 유수의 해커그룹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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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기, 사이버안보 거버넌스·보안 역량 강화 필요” 차기 정부 정보보호 정책 제안

각계 전문가 모여 ‘정보보안 리더의 밤’ 개최, 디지털 대전환기 국가 사이버보안 정책 방향 논의  “디지털 대전환기 사이버안보는 국가 번영 지속을 위한 절대적 과업입니다. 사이버 공간은 20년 전과는 달리 사이버 물리공간의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이버안보는 국가 번영의 핵심 요소를 지키는 것입니다.” (한희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해결할 문제 산적한 문제가 굉장히 많이 있지만 우리나라 보안 생태계는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톱3에 들어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디지털 대전환이 성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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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참여한 세계 최고 해킹대회 ‘데프콘 CTF’ 우승 비결은?

“실력으로 겨뤘다. 최정예 공격팀과 수비팀 간 긴밀한 협력이 이뤄졌다. 충분한 인원으로 구성돼 휴식이 가능했던 것도 비결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열린 세계 최고 해킹방어대회 ‘데프콘(DEFCON)26 CTF’에서 한국팀이 포함된 연합팀인 ‘DEFKOR00T’팀이 우승하는 쾌거를 올렸다. 2015년 한국 화이트해커팀 ‘DEFKOR’가 아시아 최초로 우승한 이래 두 번째다. 작년까지 최근 2년간 연속 우승한 미국 PPP팀을 제쳤다. 우승팀 ‘DEFKOR00T’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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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인재 키우는 BoB 가산시대 열었다…내년 교육생 200명으로 확대

– 6년간 710여명 배출, “4차산업혁명 시대 맞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박차”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원장 유준상)이 운영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센터를 가산디지털단지로 확장 이전, 새롭게 오픈했다. BoB는 ‘Best of Best’의 줄임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TRI가 운영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이다. 정보보호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의 맞춤형 교육과 실무중심 프로젝트 수행으로 정보보호 분야를 선도할 화이트해커를 양성한다. 2012년 1기 60명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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