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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개방형 아키텍처로 ‘기업이 원하는대로’ 클라우드 구축 지원”

‘진화된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스트럭처(HCI),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뉴타닉스가 이같은 세 가지 키워드를 내세워 보다 손쉽고 효율적인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구축·관리를 지원하는 신제품과 전략을 19일 대거 발표했다. 최승철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뉴타닉스는 HCI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정의스토리지와 가상화 일체화한 혁신적인 인프라 제시하면서 IT 인프라 현대화를 성장동력으로 삼아왔고, 자동화와 단순화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클라우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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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인성정보 지분 19.24% 인수…‘매출 1조 기업’ 도약 박차

중견 IT 서비스 기업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장병강)이 인성정보(대표 원종윤)의 최대주주가 됐다. 에스넷시스템은 지난 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금 200억원에 인성정보 지분 19.24%를 인수키로 했다. 이번 인수로 에스넷시스템이 확보하게 되는 인성정보 주식 수는 402만607주다. 인성정보의 최대주주인 윤재승 전 대웅제약 회장으로부터 361만8517주(17.32%), 원종윤 대표 주식 40만2090주(1.93%)를 인수한다. 회사측은 이날 미래 IT 환경에의 선제적 대응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인성정보를 인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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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대하는 한국 기업과 해외 기업의 차이

클라우드 시장이 크게 확산되고 있지만 한국 기업들은 10곳 가운데 7곳은 여전히 전통 데이터센터를 사용하고 있는 나타났다. 다만 앞으로 2년 안에 한국 기업 가운데 절반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기업들은 모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상적인 IT 운영 모델로 꼽고 있다. 한국을 포함해 세계 24개국 IT 의사결정자 265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배포 현황과 도입 계획을 조사한 결과를 담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CI)’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뉴타닉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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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스토리지 비용과 리스크, 운영 모두 효과적으로 관리하길 원한다면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통합 가시성 확보 솔루션 ‘베리타스 앱타 IT 애널리틱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는 기업 IT 환경에서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도입해 사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까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모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이 전체의 9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나아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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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 자체 솔루션 역량 강화…‘클라우드 스마트 허브’ 등 신제품 잇단 출시

종합 ICT 서비스 기업 에스넷시스템(대표 조태영)이 자체 솔루션과 서비스 연구개발, 공급 역량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데이터센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4차산업 기술 중심의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큐브피아 등 네트워크와 보안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도 강화하는 모양새다. 시스코 골드 파트너인 에스넷은 최근 열린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19’에서 클라우드 환경 관리에 적합한 ‘클라우드 스마트 허브’를 비롯해 자체 솔루션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클라우드 스마트 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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