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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잡지 편집장의 눈물 – 애플뉴스+ 출시에 부쳐

기자는 전직 잡지 편집장이다. 종이 잡지 두군데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따라서 이번 애플뉴스+(플러스) 출시에 대한 소회가 남다르다.   종이를 넘기는 맛을 왜 아이패드에서 찾냐고요 스마트폰 초창기 종이 잡지 디지털화는 모든 인쇄 매체의 화두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쇄 매체 업체들에게는 위기감이 부족했다. “종이를 넘기는 맛을 좋아하는 독자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따라서 매거진 디지털화를 할 때 잘못된 선택들을 주로 했다. ‘종이를 넘기는 애니메이션을 넣자’는 것이었다. 종이를 넘기는 듯한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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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이 폰은 아이폰XS일까요 아이폰XR일까요?

  애플코리아 가로수길점 아이폰 론칭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퀴즈부터 드립니다.   이 폰은 세 모델 중 무엇일까요?   이 모델은요?    이건 아시겠죠? 해답은 이 기사가 끝날 때쯤 공개합니다.   블루 색상입니다. 화면보다 상당히 색이 잘 빠졌고요.   프로덕트 레드 제품입니다. 가장 채도가 높고 쨍한 컬러입니다.   코럴 색상입니다. 색은 예쁜데 많이 팔릴 것 같지는 않네요.    아이폰하면 익숙한 화이트 제품입니다.   흰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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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폰XS 직구 시 주의사항, 리퍼 불가할 수도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 아이폰 XR 등장 이후 해외직구를 통해 새 아이폰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다. 직구의 장점은 국내대비 낮은 가격, 국내 출시보다 빠른 구매, 무음 카메라 등이다. 아이폰의 경우 직구를 할 때 보통은 북미 버전을 주로 산다. 그러나 올해는 북미버전 직구를 할 때 주의해야 한다. 모델명이 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과거 북미판의 경우 티모바일(T-mobile) 프리심 제품이 국내 모델 번호와 같았으나 이번 모델은 다르다. 미국은 A1920(아이폰 XS)과 A1921(아이폰 XS Max)인 데 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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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 시대, 아이폰XS, 아이폰XR, 화웨이

  내년부터의 스마트폰 AI 시장은 온디바이스 AI 시대가 될 것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 2위 업체와 3위 업체가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화웨이와 애플이다. 1위 업체인 삼성 역시 충분히 구현할 능력이 있다.   스마트폰 AI는 크게 클라우드 AI와 온디바이스 AI로 나눈다. 이중 화웨이와 애플이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하기 위해 자사의 칩셋에 머신 러닝을 관장하는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넣었다. 화웨이는 기린 970과 기린 980, 애플은 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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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혁신은 애플워치 4세대, 시리즈 4다

  아이폰Xs의 독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됐던 애플 키노트에 첫 주자로 애플워치 4세대(Series 4)가 나왔다. 핵심 기능은 헬스케어와 응급지원, 심장박동 체커다.   더 커진 스크린, 워치페이스 UI 리디자인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스크린 크기다. 기존 제품보다 35%/32% 커져 40mm, 44mm 두 가지로 출시된다. 기존 제품은 38mm/42mm였다. 베젤도 기존 제품보다는 줄어들었다. 컬러는 블랙과 실버 외에도 골드가 추가된다. 이 커진 화면으로는 더 많은 정보를 표기한다. 기존 디지털시계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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