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X·EXE’ 없는 안전한 클라우드 공인인증서비스 ‘클라우드사인’ 출시

공인인증서 유출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서명 서비스가 등장했다.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액티브엑스(ActiveX), EXE 프로그램 없이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서명 서비스인 ‘클라우드사인(CloudSign)’을 30일 선보였다. 클라우드사인은 PC나 USB메모리에 보관하던 인증서를 한국전자인증 시큐어데이터센터의 하드웨어보안모듈(HSM)에 보관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서명 서비스다. 클라우드로 서비스돼 액티브엑스, EXE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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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위주 IoT 보안은 한계, 종단간 보안 내재화 필요”

[인터뷰] 7년간 IoT 보안만 한우물…이주화 이니텍 융합보안연구소장 “기기(Device)부터 네트워크, 서버, 사용자까지 사물인터넷(IoT) 전체 도메인에 걸쳐 보안을 구현하고, 제품과 서비스 전주기에 걸쳐 보안 내재화를 적용해야 한다.” 이주화 이니텍 보안솔루션부문 융합보안연구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인 IoT 보안 방안을 이같이 제시했다. 구로디지털단지 이니텍(대표 장홍식) 본사에서 만난 이 소장은 “원(one)M2M, IoT-A, 올조인(AllJoyn), 로라(LoRa)를 포함해 국내외에서 제시되고 있는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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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케이뱅크’·‘카카오뱅크’에 키관리·암호화 적용…핀테크 시장 공략 확대

탈레스 그룹의 사이버보안 사업부인 탈레스 이시큐리티(Thales eSecurity)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키관리시스템(KMS)과 하드웨어보안모듈(HSM)을 각각 공급했다. 양대 인터넷전문은행에 적용사례를 확보한 탈레스 이시큐리티는 앞으로 핀테크 분야 전반으로 데이터 보안 플랫폼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탈레스 이시큐리티는 18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자사 KMS와 HSM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공개했다. 김기태 탈레스 이시큐리티 영업이사는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같은 인터넷전문은행은 지점이 없어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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