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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중국은 미국산 제품의 큰 소비국”

“중국은 미국에서 생산된 제품의 큰 소비국이며, 중국과 나머지 세계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는 GTC 2022 키노트 행사 이후 21일 진행한 Q&A 세션에서 이처럼 꽤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엔비디아는 최근 미국 정부로부터 A100, H100 등 고성능 AI칩을 중국에 납품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라이선스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엔비디아의 중국 지역 매출이 전체의 24~29%를 차지하는 만큼, 회사의 실적과도 직결되는 문제였다. 젠슨 황 CEO의 발언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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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이 말하는 AI 컴퓨팅의 미래

자동차를 운전하고, 환자를 진료한다. 사람과 소통하고, 감정을 표현한다. 콘텐츠를 만들고, 악기 연주, 심지어 다른 이와 호흡을 맞춰 합주를 한다. 모두 인공지능(AI)이 할 수 있는 일이다. AI릉 접목한 분야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자연과학에서부터 일상적인 소통까지,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기반에는 AI가 학습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적절한 답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컴퓨팅 기술이 있다. 이 기술이 없으면 AI의 기반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 의미에서 엔비디아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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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2020 키노트 – 컴퓨터 그래픽으로 세계는 메타버스Metaverse가 될 것이다

올해는 레이 트레이싱이 컨슈머 제품에서 스탠다드가 된 해다. 엔비디아가 보급형 제품인 RTX 3070과 3080에도 레이 트레이싱을 기본으로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컴퓨터 그래픽, 주로 게임에 적용되는 3D 그래픽에는 래스터화(비트맵 이미지를 3D 형태로 붙여 3D를 만드는 방식)가 지금까지 기본으로 적용됐지만, 트리플A급 게임에는 이제 현실 세계처럼 빛을 바로 반영하는 레이 트레이싱이 포함된다. PC 게임은 지난해부터, PS5나 Xbox 시리즈 X와 S 등의 게임 콘솔들은 올해부터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한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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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플랫폼 변신 예고…주간 트렌드 리포트 발간

바이라인네트워크 5월 셋째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행됐습니다. 이번호에서는 더욱 다양한 소식을 알차게 눌러 담았습니다. 우선 <딥다이브>에서는 ▲카카오 약진, ‘AI 생활플랫폼으로 변화 예고’ ▲한 번에 돌아보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7 ▲‘개인용 슈퍼컴 시대’ 외친 엔비디아 GTC 2017 세 가지 이슈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인터넷업계 최장수 CISO, 보안 스타트업으로 ▲아리스타네트웍스, 마침내 한국지사장 선임 ▲문준용 때문에…컴투스 웃어?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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