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독파모 3차수 진출… AI 모델 경량화 지원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래블업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차수에 진출했으며, 학습 인프라 규모도 1,000장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은 올해 들어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사업에서 누적 1400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GPU 인프라 구축 사업이 수주액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엘리스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6년 (인공지)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의 GPU 자원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삼성SDS, 국가 AI 연구용 GPU 서비스 개시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위해 400여개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뭉친 이유는 명확하다. 단순히 국내에 AIDC 건물을 짓기 위함이 아니다. IT 기업의 인프라와 중소기업의 전력·냉각 부품을 하나로 묶어 해외 시장에 수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엘리스그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AI컴퓨팅자원활용기반강화(GPU 서버확충 및 GPU 통합운영환경구축) 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엔비디아 B300 GPU를 적용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AI컴퓨팅자원활용기반강화 사업은 국가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AI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엘리스그룹은 B300 GPU2560장을 4개동에 나눠 동당640장씩 배치할 계획이다.
래블업,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AMD가 엔비디아 GPU의 CUDA 해자를 넘기 위해 바이브코딩을 채택했다. AMD GPU 상에서 구동되는 AI 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작업을 바이브코딩으로 하게 하는 것이다.
가비아, 엔비디아 L40S GPU 서버 40% 할인
‘AI 인프라’ 시장에 도전하는 네이버가 22년 만의 제3자 유상 증자로 엔비디아와 본격 손 잡는다. 1기가와트(GW) 규모 AI 팩토리 도전을 위해 인프라 핵심인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강자와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래블업, ITU AI 행사서 AI 인프라 운영 사례 발표
가비아, 물리 GPU·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구성 출시
SKT ‘해인’ 클러스터 CSAP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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