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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지만…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스마트폰 실적에 힘입어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지만 여전히 주가는 7만원 아래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하락하는 추세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를 둘러싼 상황이 긍정적이지 않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2022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77조원, 영업이익 14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잠정실적을 발표할 때 사업 부문별 세부 실적을 공개하지 않지만, 1분기 실적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Device Solutions) 부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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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시대 새로운 플래그십, 갤럭시 A53·A33 발표 총정리

성능을 떨어뜨릴 필요가 없어 가장 좋은 갤럭시 폰으로 볼 수 있는 갤럭시 A 시리즈의 2022년 신제품이 공개됐다. 전반적으로 디자인 개선이 약간 있다. 카툭튀는 엠비언트 엣지로 부르는 형태로, 전작의 각진 형태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형태로 바뀌었다. 직육면체 높이만 다듬었지만 훨씬 부드러워 보인다. 컬러는 화이트, 블랙 외에도 블루와 피치가 포함된다. 국내에서는 피치 모델을 판매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는 풀HD+ 슈퍼 아몰레드다. 어차피 게임을 실행하면 풀HD로 실행되기 때문에 평소에도 풀HD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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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반도체] 삼성이 GOS 대신 설계에 더 투자했더라면

편집자주: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식을 기업 전략과 경쟁 구도, 시장 배경과 엮어서 설명합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식이 매일같이 쏟아지지만 익숙하지 않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기업의 전략과 성장 배경을 알면 왜 그 제품을 출시했는지, 회사의 전략과 특성은 어떤지 엿볼 수 있습니다. 더 넓게는 시장 상황과 전망을 살펴볼 수도 있죠. 하나씩 함께 파고 들어가보면 언젠가 어려웠던 기술 회사 이야기가 친근하게 다가올 거예요. 삼성전자가 갤럭시 S22 시리즈를 공개한 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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