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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반도체로 대박 난 회사, 인텔에 안 팔고 IPO 안착

남들은 안 만드는 구형 제품으로 대박 난 기업이 있다. 그것도 최첨단 분야인 반도체에서. 최근 상장한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회사 글로벌파운드리(GF)의 이야기다. 세계 시장점유율 3위 파운드리 업체 글로벌파운드리가 지난달 28일 나스닥에 상장했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모금한 금액은 26억달러(약 3조617억원)로, 목표 금액이었던 10억달러(약 1조1776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상장일 기준 기업가치는 250억달러(약 29조3550억원)다. 7나노 포기했는데… 오히려 경쟁력 상승? 모금액이 목표보다 상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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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운드리, 인텔 뿌리치고 IPO 추진하는 이유

파운드리 시장점유율 3위인 미국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사가 뉴욕증시 기업공개(IPO) 신청을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인텔의 글로벌 파운드리 인수설이 돈 지 한 달 만에 구체적인 IPO 추진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글로벌파운드리는 10월 중으로 IPO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나 2022년 초에는 구체적은 IPO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예상 기업가치는 250억달러(한화 약 29조3175억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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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글로벌 파운드리 인수, “M&A 아닌 협업 가능성도 있어”

인텔이 미국 파운드리 업체 ‘글로벌 파운드리(Global Foundries)’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이 월가에서 전해졌다. 아직 인수합병 여부나 자세한 사항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반도체 시장에서는 글로벌 파운드리 인수 금액이 약 300억달러(한화 약 34조원)으로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번 인수 소식을 접한 업계는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파운드리는 현재 인텔의 경쟁사 AMD와의 계약 기간을 아직 남겨놓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AMD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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