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EPP, 중국어 번체 지원…중화권 공략 강화
안랩은 중화권 고객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 EPP’에 중국어 번체 지원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안랩은 중화권 고객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 EPP’에 중국어 번체 지원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파트너사 동반성장을 위한 ‘2026 지니언스 파트너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파고네트웍스가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환경을 포괄해 기업 조직 내부로 침투하는 정교한 사이버위협을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탐지·대응하는 통합보안 플랫폼 ‘딥액트(DeepACT)’를 공식 발표했다.
오늘날 사이버 공격은 매우 다양한 경로로 이뤄집니다.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랜섬웨어나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
국내 IT 보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은 어디일까. 바로 ‘안랩’이다. ‘컴퓨터 바이러스…
삼성SDS가 투자한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인 센티넬원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센티넬원(CEO 토머 웨인가튼)은…
지난 2012년 설립해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시장에…
15년 넘게 해외사업에 도전해온 보안업체 지란지교가 글로벌 보안 스타트업인 엑소스피어랩스(Exosphere Labs)를 설립하고…
– 올해 ‘V3’ 탄생 30주년…보안 플랫폼 사업 전환 ‘원년’ 안랩이 보안업계에서 화두로…
파이어아이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과 차세대 안티바이러스(백신)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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