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EDR 출시…통합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으로 승부

– 올해 ‘V3’ 탄생 30주년…보안 플랫폼 사업 전환 ‘원년’ 안랩이 보안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출시했다. 지난 30년간 악성코드로부터 수많은 사용자 PC를 보호해온 핵심 제품인 ‘V3’를 기반으로 EDR까지 통합 제공하는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사업을 본격화한다. 안랩은 안티바이러스(백신) ‘V3’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개별 보안 솔루션 위주에서 탈피하는 원년으로 삼아 보안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권치중 안랩...

더보기

파이어아이, SGA솔루션즈와 손잡고 국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 승부수

파이어아이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과 차세대 안티바이러스(백신)를 포함한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을 통합 지원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국내 보안기업인 SGA솔루션즈와 손잡고 외산 보안 제품이 국산 제품에 비해 약점이 될 수 있는 국내 사용자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도 공들였다. 파이어아이코리아는 14일 서울 양재동 ‘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 APT-HX 출시 세미나’를 열고 국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 공략 포문을...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