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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통신사들이 e심 도입 최대한 늦춘 이유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eSIM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폰 두번호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요. eSIM으로 번호 하나만 써도 됩니다. 자, 저는 eSIM을 2018년에 써봤습니다. 2018년에 라스베가스에 출장을 갔었는데요. 이 라스베가스는 eSIM 가능 지역이고요. 한식이 맛있습니다. 저는 사실 동료가 이상한 걸 주문해서 호박전 같은 퀘사디아 먹었고요. 숙소 예약을 잘못해서 사막 한 가운데 있는 집에서 잤습니다. 하여튼 이때 eSIM을 쓸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아이폰이 XS, XR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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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에서 로밍 대신 e심을 사용해봤다

  CES 2019에 참가하기 이전 데이터 사용에 대한 플랜을 세워야 했다. 와이파이를 활발하게 제공하는 지역이라면 모르겠지만,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퍼블릭 와이파이에 그렇게 후하지 않다. 보통은 가장 저렴한 LTE 에그(라우터)를 사용하지만 e심을 사용할 수 있는 폰을 사용하고 있는 기념으로 e심 개통을 해보기로 한다. e심을 사용할 수 있는 폰은 흔히 알려진 아이폰 XS, XS Max, XR 외에도 있다. 구글의 픽셀 시리즈가 2 이후부터 e심을 지원한다. 거기다 구글은 자체 MVNO 솔루션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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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아이폰XR에 들어갈 eSIM이란 무엇인가

아이폰 XS와 XS Max, 아이폰 XR에 eSIM이 탑재된다고 한다. 정확하게는 나노 유심 슬롯이 하나 있고 듀얼 심을 위해서는 e심을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즉 듀얼 넘버(번호 두 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e심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e심이란 기존의 유심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 기반의 심이다. 앞의 e는 e편한세상이나 e정부처럼 electronic(전자)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eSIM은 embeded Subscriber Identification Module의 약자인데 뒤의 세 단어는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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