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 자비스·퀘이사 CSAP 인증 획득

S2W, 자비스·퀘이사 CSAP 인증 획득

에스투더블유(S2W)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안보·보안 제품 2종이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 간편등급’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김승주 교수 “공공 클라우드 보안 검증 개편, 이중규제 여전…거버넌스 손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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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교수 “공공 클라우드 보안 검증 개편, 이중규제 여전…거버넌스 손봐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공공 클라우드 보안검증 절차를 국정원 단일 체계로 개편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번 제도 개편이 기업의 이중 인증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면 검증 절차의 투명성과 보안 거버넌스 개편 논의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CSAP 손질 논의에 국내 클라우드 업계 우려 커져

CSAP 손질 논의에 국내 클라우드 업계 우려 커져

정부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체계 전환을 두고 관계부처 간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아직 제도의 개편 방향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관계자는 “업계에서 언급된 CSAP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과기정통부와 국정원 등 관계 부처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아직 합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AWS가 한국 공공 시장에서 노리는 것

AWS가 한국 공공 시장에서 노리는 것

“공공 부문도 미래지향적인 서비스를 원하고, 궁극적으로 시민이나 기업, 이해관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변하려 한다. 공공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증가에 따라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 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길 원한다. 공공부문이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생성형 AI처럼 빠르게 진화하는 민간의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클라우드 플랫폼을 더 많이 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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