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의 클라우드(AWS) 보안 생생 경험담 – Pain Point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은 경영자들에게는 어쩌면 희망, 개발자들에게는 큰 기회, 보안담당자에게는 먹구름.” 클라우드 서비스가 처음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최대 잇점과 혜택으로 비용절감과 신속한 서비스 개발·출시가 꼽혔다. 기업 경영진 입장에선 이게 현실화된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는 꽤 매력적이다. 개발자 입장에서도 클라우드서비스는 환영할만하다.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환경에 비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더 많은 기회와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렇다면 보안담당자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란? “먹구름이자 악몽같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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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업 보안 핫아이템은 EDR·클라우드·AI 보안…초점은 ‘효율화’” CONCERT 전망

국내 기업 보안담당자들이 올해 도입할 보안 솔루션으로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지목했다.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유행할 솔루션으로는 인공지능(AI)·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보안 솔루션이 꼽혔다. 보안 유저그룹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회장 원유재)는 정회원사들의 2019년 사업계획과 보안담당자의 고민을 바탕으로 한 해의 정보보호 이슈를 정리한 ‘2019년 기업 정보보호 이슈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안담당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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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직종? 보안담당자 절반 업무변경 희망, 자녀 보안직종 만류

정보보호(보안) 업무 담당자 절반이 현재 다른 업무로의 변경을 희망하고, 자녀에게도 보안직종을 추천하지 않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망직종으로 분류돼온 보안담당자들의 실제 직업 만족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는 최근 개최한 ‘포어캐스트(FORECAST) 2018’ 행사 참가자 가운데 269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직종 만족도에 초점을 맞춘 기업 보안 담당자 의식조사를 실시, 분석보고서를 21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보안이 아닌 다른 업무로의 변경 희망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49.7%의 응답자가 업무 변경을 희망했다. 어느 직종에 물어봐도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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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신임 회장에 원유재 충남대 교수

정보보호 사용자 그룹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신임 회장에 원유재 충남대학교 교수가 취임했다. CONCERT는 지난 17일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7대 회장으로 원 회장을 선출했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지난 4년간 협의회를 이끈 류재철 회장(충남대 교수)에 이어 CONCERT를 이끌게 된 원 회장은 이날 “정보보호 담당자들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사간 신속한 정보공유체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사용자가 이끄는 보안 환경을 위해 사용자와 정보보호 제조기업들 간의 가교역할을 확대하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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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 대응 솔루션’ 컨수머 리포트, 무엇이 담겼나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회장 류재철)는 최근 ‘시큐리티 컨수머 리포트-APT 대응 솔루션 편’을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CONCERT 회원사인 보안 솔루션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작한 것으로 사용자 관점에서 지능형지속위협(APT) 대응 솔루션 도입시 고려사항과 필요 기능, 주의할 점 등을 조사한 것이 특징이다. 6개월간의 공동작업을 거쳐 완성된 리포트에는 APT 대응 솔루션의 정의와 주요 기능, 솔루션별 검토결과부터 도입 전후 고려사항과 보고서 제작 배경·과정과 후기까지 담겨 있다. 평가대상이 된 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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