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대차·시스코, 1기가 네트워크 속도·보안성 갖춘 ‘커넥티드 카’ 구현…2019년 첫 공개

현대자동차와 시스코가 추진해온 ‘커넥티드 카’ 공동 프로젝트 결과물이 내년부터 본격 구현된다. 기술협력 고도화와 검증 테스트 등을 거쳐, 2019년형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라인에 양사가 개발한 차량 네트워크 기술이 첫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와 시스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2018’에서 공동 개발 중인… Read More ›

구글-아마존-테슬라가 안 부러울 중국

CES가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본격 개막했다. 첫날 전시장을 둘러본 느낌을 한 마디로 ‘중국의 역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수히 많은 중국 기업이 전시장을 차지한 채 관심을 독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이 중국에 뒤쳐졌다는 수준을 넘어 중국이 IT산업에서 넘버1 국가가 될… Read More ›

“로봇, 너 좀 엉큼해졌다”

“귀여워” 올 CES에서 소니와 LG전자가 각각 발표한 로봇을 보고 받은 인상이다.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소니가 공개한 강아지 로봇 ‘아이보’가 할 줄 아는 건 (아직까지는) ‘재롱’이 전부다. 귀여움이 존재의 목적이다. 실용성 따위 개나 줘라 콘셉트다. 소니를 재건한 역전의 용사… Read More ›

[CES2017] 전시장 풍경 #1, 눈을 사로잡는 판타스틱한 제품들

CES2017이 막을 내렸습니다. CES는 세계 최대의 IT 전시회로 꼽히는데, 그 이유에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규모도 한 몫을 합니다. 코엑스 전시홀 정도 되는 공간에 드론만 모아 놨을 정도로 CES2017은 세계의 기술 기업들이 모여드는 큰 축제입니다. 변명같지만 이 행사를 혼자 빠짐 없이 다… Read More ›

[CES2017] 249달러 아너 6X, 달라진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는 따로 발표회가 없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현장에 와 있다. 사실 등록이 늦어져서 CES 준비도 덩달아 늦었다. 부랴부랴 큼직한 기업들이 따로 미디어 발표 행사를 갖는지 알아보다가 화웨이에도 연락을 했다. 하지만 화웨이는 따로 행사가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보니 3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