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시큐레터, 웹 보안에 콘텐츠 무해화 기술 결합
모니터랩과 시큐레터는 웹 보안 솔루션에 콘텐츠 무해화(CDR)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모니터랩의 웹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보호(WAAP) 솔루션과 시큐레터의 콘텐츠 무해화 기술을 연동한다. 웹사이트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업로드되는 파일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모니터랩과 시큐레터는 웹 보안 솔루션에 콘텐츠 무해화(CDR)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모니터랩의 웹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보호(WAAP) 솔루션과 시큐레터의 콘텐츠 무해화 기술을 연동한다. 웹사이트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업로드되는 파일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AI로 정교해진 문서 속 악성코드와 공급망 위협이 늘어나는 가운데, 악성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문서 내부의 액티브 콘텐츠를 전수 제거·재조립하는 CDR(Content Disarm and Reconstruction)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상준 지란지교시큐리티 CTO는 CDR을 “콘텐츠 차원의 제로트러스트”라고 정의하며, 보안의 출발점을 감염 이후가 아니라 공격 분석과 유입 단계로 앞당기는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전략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랩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에 콘텐츠 무해화(CDR) 엔진 ‘새니톡스(SaniTOX) SDK’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안랩 MDS의 분석·탐지 기능에 문서 무해화 기능을 더해 문서 위장 공격 대응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멘로시큐리티가 자사의 웹격리·콘텐츠 무해화·재구성(CDR) 솔루션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멘로시큐리티는…
보안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 기업 멘로시큐리티가 데이터 및 파일 보안 전문 기업 보티로(Votiro)를…
소프트캠프의 제로트러스트(Zerotrust) 보안 솔루션이 일본 공공시장에 진출했다. 4일 소프트캠프는 자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시큐레터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콘텐츠 무해화(CDR) 솔루션인 ‘MARS SLCDR’을 국가…
보안기업 시큐레터가 코스닥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 상반기 여러 보안기업이 연이어 코스닥 입성에…
소프트캠프가 콘텐츠 무해화(CDR) 솔루션 새 버전 ‘실덱스(SHIELDEX) 6.0’을 출시했다. 실덱스는 문서 파일…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시큐레터(대표 임차성)가 3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소프트캠프는 문서 암호화와 정보 유출 방지만 해온 문서보안(DRM) 전문 회사에서 제로트러스트와 공급망…
국내 보안업계에서는 드물게 해외 정부의 국책투자기관으로부터 수십억원의 투자를 받아 주목을 받은 보안…
소프트캠프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25일 서울 여의도…
1세대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인 소프트캠프가 오는 12월 말 코스닥에 상장한다. 올해로 창립…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