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연속 흑자 낸 인텔리빅스, ‘자율형 안전 AI’로 코스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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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연속 흑자 낸 인텔리빅스, ‘자율형 안전 AI’로 코스닥 도전

영상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13년 연속 흑자를 앞세워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할 자금을 자체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고, 기존 영상관제를 넘어 위험 상황을 이해하고 대응 방법까지 알아서 판단하는 ‘자율형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국방·피지컬 AI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인텔리빅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계획과 자체 AI 기술,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장정훈 대표는 “현재 영상관제 체계가 사람의 판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관제 요원 한 명이 수백대의 CCTV를 살펴보는 구조에서는 사고를 놓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인텔리빅스는 AI가 위험을 발견하고 상황을 이해한 뒤 대응까지 연결하도록 하는 데 기술 개발의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인텔리빅스, 30일 코스닥 상장한다

인텔리빅스, 30일 코스닥 상장한다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해 공모 절차에 들어간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하지 않고 신주 250만주를 발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7600원에서 9000원이다. 총 공모 예정금액은 190억원에서 225억원이다.

인텔리빅스, 국산 NPU 기반 재난안전 AI 선보여

인텔리빅스, 국산 NPU 기반 재난안전 AI 선보여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이용한 산불 조기경보와 자율형 안전관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한국대표 타이)은 AI 영상과 센싱 기술을 결합한 ‘여름철 폭염 대비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을 30일 선보였다. 솔루션은 공장과 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의 온열질환 위험과 설비 과열을 탐지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관제실과 현장 방송장비를 연계해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인텔리빅스, 고속도로 CCTV 4000채널에 AI 안전관제 구축

인텔리빅스, 고속도로 CCTV 4000채널에 AI 안전관제 구축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버카다, 중앙대에 AI 물리보안 플랫폼 공급

버카다, 중앙대에 AI 물리보안 플랫폼 공급

피지컬 AI 보안업체 버카다는 회사의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중앙대학교에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는 기존 CCTV 중심의 보안 시스템에 한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시 녹화 영상을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했고, 개방형 구조로 인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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