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비전코리아, 가드텍과 출입통제 총판 계약
하이크비전코리아가 물리보안 기업 가드텍과 국내 출입통제 제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크비전코리아가 물리보안 기업 가드텍과 국내 출입통제 제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제9보병사단과 인공지능(AI)·영상 센서 기술을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실증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크비전(한국 대표 타이)은 경계 탐지와 영상 저장, 자연어 검색, 대화형 관리 기능을 강화한 대규모 영상 인공지능(AI) 모델 ‘관란(Guanlan)’ 업데이트를 17일 공개했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1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매장 보안 장비나 주문 시스템 도입이 부담스러운 소상공인 500곳에 인공지능(AI) CCTV와 키오스크 등이 지원된다. ADT캡스는 하나은행과 ‘하나 파워 온 스토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 500개 사업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이용한 산불 조기경보와 자율형 안전관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인공지능(AI)과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크비전(한국대표 타이)은 AI 영상과 센싱 기술을 결합한 ‘여름철 폭염 대비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을 30일 선보였다. 솔루션은 공장과 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의 온열질환 위험과 설비 과열을 탐지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관제실과 현장 방송장비를 연계해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건설 현장 특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기술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에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Tapo)는 4K 초고화질(UHD)과 태양광 패널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배터리 보안 카메라 ‘타포 C465(Tapo C465)’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크비전(한국 대표 타이)은 제품 개발 전 과정의 보안 활동을 거버넌스와 프로세스, 기술로 나눠 관리하는 자체 보안체계를 담은 ‘2026년 사이버보안 백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지컬 AI 보안업체 버카다는 회사의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중앙대학교에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는 기존 CCTV 중심의 보안 시스템에 한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시 녹화 영상을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했고, 개방형 구조로 인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이크비전은 연결 기준 2025년 매출 925억800만위안(약19조9706억원), 영업이익 169억6308만위안(약 3조662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41억9537만위안(약 3조64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0.01% 늘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18.52% 증가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모회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을 뜻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주요 직능단체와 함께 ‘아이피(IP)카메라 보안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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