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 폭염·산업안전 대응 AI 영상 솔루션 제시

하이크비전(한국대표 타이)은 AI 영상과 센싱 기술을 결합한 ‘여름철 폭염 대비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을 30일 선보였다. 솔루션은 공장과 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의 온열질환 위험과 설비 과열을 탐지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관제실과 현장 방송장비를 연계해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인텔리빅스, 고속도로 CCTV 4000채널에 AI 안전관제 구축

인텔리빅스, 고속도로 CCTV 4000채널에 AI 안전관제 구축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버카다, 중앙대에 AI 물리보안 플랫폼 공급

버카다, 중앙대에 AI 물리보안 플랫폼 공급

피지컬 AI 보안업체 버카다는 회사의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중앙대학교에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는 기존 CCTV 중심의 보안 시스템에 한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시 녹화 영상을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했고, 개방형 구조로 인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이크비전, 지난해 영업이익 3조6620억원…순이익 18.52% 증가

하이크비전, 지난해 영업이익 3조6620억원…순이익 18.52% 증가

하이크비전은 연결 기준 2025년 매출 925억800만위안(약19조9706억원), 영업이익 169억6308만위안(약 3조662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41억9537만위안(약 3조64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0.01% 늘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18.52% 증가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모회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을 뜻한다.

한드림넷, 스위치단 ‘보안·운영’ 내세워 산업용 보안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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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림넷, 스위치단 ‘보안·운영’ 내세워 산업용 보안 공략 강화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와 산업 현장에서 IP CCTV·사물인터넷(IoT) 연결이 늘면서 장애 원인 규명과 이상 트래픽 차단이 운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한드림넷은 “스위치 단에서 유해 트래픽과 비정상 접근을 탐지·차단해 산업 네트워크 보안 시장을 넓히겠다”고 23일 밝혔다. 한드림넷은 IP CCTV망에서 영상 유출과 도·감청 위험을 줄이고 전송 중 변조 가능성을 낮춰 영상 데이터 무결성 확보를 돕는 점을 핵심으로 제시했으며, 기존 SG 보안스위치 사업을 유지하면서 ISG(Industrial SubGate) 산업용 보안스위치 적용을 IP CCTV·IoT·스마트팩토리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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