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고성능 조건은 ‘냉각’…레노버가 내놓은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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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고성능 조건은 ‘냉각’…레노버가 내놓은 해법은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과제는 단순히 연산 성능만 높인 게 아니다. 높은 성능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력과 발열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형우 한국레노버 상무는 1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씽크스테이션 P4 출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AI 시대가 본격 시작되면서 많은 연산이 필요한 작업이 늘어났다. 이에 레노버는 워크스테이션 역시 발열을 제어하는 일이 중요해졌다고 판단했다. 성능 향상에 맞춰 쿨링 시스템이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다.

엔비디아 vs. AMD, 불꽃 튀는 AI 스케일 경쟁

엔비디아 vs. AMD, 불꽃 튀는 AI 스케일 경쟁

전세계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겪고 있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압도적 선두 엔비디아와 무서운 추격자 AMD의 규모 확장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그레이스블랙웰(GB)의 뒤를 잇는 베라루빈(VR) 아키텍처 출하를 예고했고, AMD는 현 GPU 제품보다 1000배 향상된 차세대 AI 칩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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