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크리미널 IP’, 결제정보 보안 국제 인증 4년 연속 유지
AI스페라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가 결제카드산업 데이터보안표준(PCI DSS) v4.0.1 레벨 1 인증을 갱신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리미널 IP는 4년 연속 해당 인증을 유지했다.
AI스페라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가 결제카드산업 데이터보안표준(PCI DSS) v4.0.1 레벨 1 인증을 갱신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리미널 IP는 4년 연속 해당 인증을 유지했다.
“AI를 활용한 공격 속도가 인간의 대응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공격표면관리(ASM)는 자산 목록을 만들고 취약점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 대응 시스템’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18일 가 주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공격표면관리’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위협을 보는 것과 대응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공격표면관리(ASM)는 이제 자산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면 안 됩니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크리미널아이피 컨퍼런스(Criminal IP Conference, CIPC) 2026’에서 기존 공격표면관리(ASM)의 한계를 이렇게 짚었다. AI스페라는 이날 자산 식별 중심의 ASM을 보안 운영 자동화 영역으로 확장한 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 솔루션인 ‘AITEM(AI Threat Exposure Management)’을 다음달 출시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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