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스테이블코인과 메인넷③] 해시드오픈파이낸스 마루, 왜 ‘AI 네이티브 체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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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스테이블코인과 메인넷③] 해시드오픈파이낸스 마루, 왜 ‘AI 네이티브 체인’인가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의 자회사 해시드오픈파이낸스는 원화 경제를 위한 자체 메인넷 ‘마루(Maroo)’를 개발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금융 활동의 주체가 되는 환경까지 고려한 ‘AI 네이티브 체인’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호진 대표를 만나 마루의 개발 배경과 ‘AI 네이티브 체인’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공공도 AI 쓰도록…KISA “N2SF, 실제 적용 단계로”

공공도 AI 쓰도록…KISA “N2SF, 실제 적용 단계로”

공공기관의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도입 논의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망보안체계(N2SF)’가 가이드라인 단계를 넘어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N2SF 실증으로 적용 사례와 산출물을 확보했고, 올해는 검증된 모델의 공공기관 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가트너 “2027년 채용 75% AI 역량 평가”

가트너 “2027년 채용 75% AI 역량 평가”

가트너는 16일 데이터 및 분석(D&A) 분야의 2026년 주요 전망을 발표하고, AI가 리더십, 데이터 거버넌스, 인재 전략, 시장 경쟁 구도 등 데이터 및 분석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SKT, 전사 AI 전환 시동

SKT, 전사 AI 전환 시동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 AX’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사 AI 전환(AX)을 가속한다고 밝혔다.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 전 구성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사업 혁신에 나설 수 있도록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개인정보위, 글로벌 기업과 개인정보 정책 논의

개인정보위, 글로벌 기업과 개인정보 정책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서 국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사업자들과 만나 2026년 개인정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경 간 데이터 이동 제도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룹아이비 “공급망 보안 앞세워 국내 금융·대기업 공략”

그룹아이비 “공급망 보안 앞세워 국내 금융·대기업 공략”

글로벌 공급망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이 산업계의 주요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조직화된 디지털 범죄 조직이 인공지능(AI)까지 활용하면서, 위협은 더 고도화되고 피해 범위도 개별 기업을 넘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디지털 범죄 대응 사이버보안 기업 ‘그룹아이비(Group-IB)’는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발표한 ‘2026 하이테크 범죄 트렌드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공개하고, 국내에서 위협 인텔리전스(TI), 공격표면관리(ASM), 디지털 리스크 보호(DRP), 사기 방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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