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신작 부재로 3분기 주춤…”중장기 성장 집중”

웹젠, 신작 부재로 3분기 주춤…”중장기 성장 집중”

웹젠이 올해 3분기 신작 출시 공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국내외 매출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회사는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달 열리는 ‘지스타 2026’에서 신작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출시를 추진한다.

저점 찍고 반등 채비…카카오게임즈, 내년 흑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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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 찍고 반등 채비…카카오게임즈, 내년 흑자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3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신작 출시 공백과 기존 작품의 매출 감소에 따른 영향이다. 다만 회사는 4분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도깨비의세계’가 초기 흥행 중이며, 내년 ‘오딘Q’를 필두로 다수 신작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다. 동시에 인수와 전략 투자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LG CNS, 3분기 영업이익 1382억원…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LG CNS, 3분기 영업이익 1382억원…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LG CNS(대표 현신균)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1조6643억원으로 9.3%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매출 반영과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 확대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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