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울산시교육청에 협업툴 공급…“종이 없는 교육행정 지원”

NHN두레이, 울산시교육청에 협업툴 공급…“종이 없는 교육행정 지원”

NHN두레이(NHN Dooray, 대표 백창열)는 울산광역시교육청에 올인원 인공지능(AI) 협업 도구 ‘Dooray!(두레이)’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NHN두레이는 울산광역시 전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평생교육 시설을 관할하는 지방교육행정기관인 울산시교육청에 지난 1일부터 두레이 서비스를 ‘USEUP’이라는 명칭으로 정식 오픈했다. 이번이 시도교육청이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도입한 첫 사례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시는 드롭박스 비즈니스의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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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는 드롭박스 비즈니스의 2막”

“드롭박스에게 대시는 우리 비즈니시의 2막이다. AI 검색 대시를 통해 기업고객이 더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업무의 수많은 노이즈를 제거하고, 시간을 줄여서 의미있는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하길 기대한다. 앞으로 대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AI 전면에 내세운 시스코, ‘원 시스코’ 투자 가속…AI 보안 ‘AI 디펜스’ 국내 첫선

AI 전면에 내세운 시스코, ‘원 시스코’ 투자 가속…AI 보안 ‘AI 디펜스’ 국내 첫선

시스코가 인공지능(AI)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기업을 위한 AI 보안 기술 제공에 발빠르게 나섰다. AI 기술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기존 보안 솔루션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사이버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는 AI를 도입해 사용하고 AI 앱을 구축하는 기업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AI 보안 솔루션인 ‘AI 디펜스’를 최근 선보였다. 시스코가 ‘AI 디펜스’를 처음 발표한 건 지난 1월이다.

글로벌 기업, 국내 스타트업과 협업한 사례 살펴보니

글로벌 기업, 국내 스타트업과 협업한 사례 살펴보니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19년부터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글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다쏘시스템,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 11개사, 국내 스타트업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창업 기업들이 직면한 기술 혁신 난관, 글로벌 시장 진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민관 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정부 예산, 글로벌 기업의 기술력,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기업들에게 사업화, 자금, 기술 멘토링, 네트워킹,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지난 2021년 300억원에서 시작해 올해 430억원으로 증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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